우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우산초등학교 인근 언덕에 봄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회 및 우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하였다.
행사 이후에 바람의 언덕이라고 이름을 짓고 주민들에게 따스한 봄기운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