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8(목)
 
  •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광주”를 목표로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목적

 

 

광주광역시북구새마을회 회장(이문영)과 청소리(청년들이 원하는 소리) 대표(임태균)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광주를 목표로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광주북구새마을회(광주 북구 중문로 59)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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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영 회장은 "새마을 기자단 설립과 청소리 언론사 보도섹션 내 새마을회 섹션 제공으로 북구 새마을 소식을 적극 알리고 새마을의 기존, 신규 지도자 사업장 광고 지원으로 북구 새마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겠다."며,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기성세대(새마을 지도자)의 역할을 함으로써 새마을의 봉사 정신과 청년의 패기와 열정이 섞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함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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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청소리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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