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옷 수거 봉사 활동 - 건국동 새마을 부녀회>
건국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2023년 2월1일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헌옷 수거 정리 봉사 활동을 하였다.
현재 건국동 새마을 부녀회는 김영주 건국동 새마을 부녀회장과 새마을 지도자들이 함께 활동하면서 회생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