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7(일)
 
  • - 외국인 계절근로자 89명 입국으로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

무안군의회(김경현 의장)는 지난 24일 의장실에서 필리핀 실랑시 의원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23.08.24)필리핀 실랑시 계절근로자 관계자 면담 (15).JPG

 

(23.08.24)필리핀 실랑시 계절근로자 관계자 면담 (2).JPG
무안군의회, 필리핀 실랑시 의원들과 우호교류 간담회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관련하여

양 의회 간 지속적인 교류로 상생 발전을 도모하였으며, 이번 방문으로 필리핀 실랑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근무 상황 및 프로그램 운영 방법 등을 점검하고 격려하게 된다.

 

김경현의장은 필리핀에서 온 계절근로자들의 입국으로 농사철 농가 인력 수급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인운영으로 농촌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에 시름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노동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업종에 외국인이 90일 또는 5개월간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필리핀 근로자 89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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