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5(토)

뉴스
Home >  뉴스  >  생활상식

실시간뉴스
  • 무안군,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7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역 내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활성화를 목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15개 기업이 제조·의료·복지·사무 등 다양한 업종에서 50여 명의 구직자를 채용하고자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직업상담, 입사지원서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 촬영 등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한 구직자는“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보고, 기업 담당자에게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런 기회가 지역 내 취업으로 연결되어 고향에 뿌리내리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이번 행사가 구직자의 신속한 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생활상식
    2025-11-11
  • 북구, 맞춤형 금융 복지 정책 성과 빛났다...‘전국 지자체 유일 대통령상’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2025년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의 날 기념식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금융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이다. 이번 기념식에서 수여된 정부포상은 ▲저축·투자 ▲포용금융 ▲혁신금융 등 3개 분야에서 눈에 띄는 공적을 보여 금융 발전에 기여한 전국의 기관 또는 개인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올 한 해 ‘지역맞춤형 포용금융 실현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금융안심도시 실현’을 목표로 금융 접근성이 낮은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을 지원하고자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 구축 ▲생활밀착형 금융지원 ▲서민금융 사각지대 해소 등 다각적인 포용금융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디딤돌 3無(무이자·무담보·무보증료) 특례보증대출’,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 조성’ 등 지방정부 주도의 선제적 금융지원과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북구형 생활 안정 지원금 지급’ 등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금융 취약계층 핀셋 지원 등은 전국적인 모범 금융 복지 사례로 꼽혔다. 이 같은 성과로 북구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서민금융 정책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서민들의 금융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20년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 지원사업 추진 실적을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뉴스
    • 경제
    2025-10-28
  • 알츠하이머 예방하려면 영암산 치즈·요구르트 드세요
    영암산 알츠하이머 예방 치즈·요구르트가 시범 판매 중이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농촌진흥청 ‘알츠하이머 예방 유산균 활용 국내산 치즈 제조 시범 사업’의 하나로 항산화 유산균 ‘락티카제이바실러스(Lacticaseibacillus casei, KACC 92338)’를 활용해 이달부터 유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락티카제이바실러스는 농촌진흥청에서 특허 출원한 균주로, 알츠하이머의 대표 원인으로 알려진 작은 단백질 ‘베타아밀로이드’가 뇌에서 과잉 생성·축적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한다. 시범사업에서 영암군은 2,000만원의 사업비로 3개 농가의 유산균 구입, 유전체 분석 등을 지원했다. 이 농가들은 기존 유가공품과 차별화된 항산화 유산균 유제품 2개 품목, 10종을 생산해 영암농협·축협 하나로마트 매장 등에서 시범 판매하며 제품별 판매량 분석도 진행하고 있다. 치즈, 무화과·블루베리·딸기요구르트 등 알츠하이머 예방 유제품에 관심 있는 소비자는 온라인 포털에서 ‘지원목장’ ‘보림목장’ ‘일출목장’을 검색·연락해 구입하면 된다. 이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령 사회에 접어든 지역 여건에 대응해 지역 유가공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소비자의 건강 증진과 농가의 소득 증대롤 동시에 달성하는 혁신 모델로 시범사업을 키워나가겠다. 유관기관 협력으로 새로운 유통망을 찾고 유가농 농가의 부가가치 창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생활상식
    2025-10-13
  • 북구, 지역화폐 ‘부끄머니’ 11월 발행...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18% 할인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화폐 ‘부끄머니’를 오는 11월 발행한다. 발행 규모는 100억 원이며,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18% 할인 혜택을 제공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한다. 북구는 당초 ‘부끄머니’를 9월 추석 전, 100억 원 규모, 10% 할인율로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같은 시기 정부의 소비 쿠폰 지급(7.21~10.31)과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등 중앙정부 지원정책과 시기가 겹치면서 효과가 분산될 우려가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발행 시기를 11월로 조정하고, 할인율을 15%, 발행 규모를 67억 원으로 축소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정부가 제2회 추경에서 광역시 자치구를 처음으로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대상에 포함하면서 북구도 지원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더해 7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특별지원이 추가 적용됐다. 이 두 가지 요인이 맞물리며 최종적으로 발행 규모 100억 원, 할인율 18%라는 전국 최고 수준 혜택이 가능해졌다. ‘부끄머니’는 광주은행과 협약을 통해 선불카드 형태로 발행되며, 현재까지 총 1만 2천여 명의 소상공인이 가맹점 모집에 참여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부끄머니 발행은 정부 추경을 통한 국비지원 확대와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특별지원이 더해진 민생안정 대책”이라며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최대 18% 할인 혜택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돕고, 골목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5-08-22
  • 광주시, 폭염 ‘관심’ 단계 발령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일부터 폭염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9월30일까지 ‘2023년 폭염대책기간’을 운영한다. 광주시는 올 여름철 인명·재산 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이른 무더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종합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앞서 클린로드, 쿨링포그, 무더위쉼터,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을 일제 정비했다. 19일에는 지역 현황을 잘 아는 지역자율방재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취약분야 예찰, 폭염피해 예방 홍보, 피해발생 때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김동노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은 ‘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봉사·헌신하기 위해 모였다”며 “혹시 모를 재난이 발생할 경우 누구보다 먼저 현장으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남주 시민안전실장은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가장 더운 낮 시간대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대응 예방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 뉴스
    • 의료/보건
    2023-05-19
  • 강형욱 훈련사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법’ 특강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난 12일 황룡친수공원에서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를 초청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법’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 인구 증가로 개 물림 사고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함과 더불어 사람과 동물의 상생, 조화로운 생활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 이날 강연에는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시민 등 700여 명이 몰려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강형욱 훈련사는 그동안 접한 다양한 사례, 훈련 경험 등을 바탕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들이 행복하게 함께 할 수 있는 ‘펫티켓’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이야기했다. 이어 토크쇼 형식으로 반려견과 살아가며 들었던 궁금증, 겪고 있는 문제 등을 시민에게서 듣고,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참여한 시민들은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반려견에 대한 상식을 바로 잡을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이런 강의가 주기적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우리나라 전체 시민의 30%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고, 광산구에서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며 “신설한 반려동물정책팀을 중심으로 반려동물과 반려동물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생활상식
    2023-05-14

실시간 생활상식 기사

  • 무안군,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7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역 내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활성화를 목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15개 기업이 제조·의료·복지·사무 등 다양한 업종에서 50여 명의 구직자를 채용하고자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직업상담, 입사지원서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 촬영 등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한 구직자는“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보고, 기업 담당자에게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런 기회가 지역 내 취업으로 연결되어 고향에 뿌리내리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이번 행사가 구직자의 신속한 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생활상식
    2025-11-11
  • 북구, 맞춤형 금융 복지 정책 성과 빛났다...‘전국 지자체 유일 대통령상’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2025년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의 날 기념식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금융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이다. 이번 기념식에서 수여된 정부포상은 ▲저축·투자 ▲포용금융 ▲혁신금융 등 3개 분야에서 눈에 띄는 공적을 보여 금융 발전에 기여한 전국의 기관 또는 개인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올 한 해 ‘지역맞춤형 포용금융 실현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금융안심도시 실현’을 목표로 금융 접근성이 낮은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을 지원하고자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 구축 ▲생활밀착형 금융지원 ▲서민금융 사각지대 해소 등 다각적인 포용금융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디딤돌 3無(무이자·무담보·무보증료) 특례보증대출’,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 조성’ 등 지방정부 주도의 선제적 금융지원과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북구형 생활 안정 지원금 지급’ 등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금융 취약계층 핀셋 지원 등은 전국적인 모범 금융 복지 사례로 꼽혔다. 이 같은 성과로 북구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서민금융 정책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서민들의 금융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20년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 지원사업 추진 실적을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뉴스
    • 경제
    2025-10-28
  • 알츠하이머 예방하려면 영암산 치즈·요구르트 드세요
    영암산 알츠하이머 예방 치즈·요구르트가 시범 판매 중이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농촌진흥청 ‘알츠하이머 예방 유산균 활용 국내산 치즈 제조 시범 사업’의 하나로 항산화 유산균 ‘락티카제이바실러스(Lacticaseibacillus casei, KACC 92338)’를 활용해 이달부터 유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락티카제이바실러스는 농촌진흥청에서 특허 출원한 균주로, 알츠하이머의 대표 원인으로 알려진 작은 단백질 ‘베타아밀로이드’가 뇌에서 과잉 생성·축적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한다. 시범사업에서 영암군은 2,000만원의 사업비로 3개 농가의 유산균 구입, 유전체 분석 등을 지원했다. 이 농가들은 기존 유가공품과 차별화된 항산화 유산균 유제품 2개 품목, 10종을 생산해 영암농협·축협 하나로마트 매장 등에서 시범 판매하며 제품별 판매량 분석도 진행하고 있다. 치즈, 무화과·블루베리·딸기요구르트 등 알츠하이머 예방 유제품에 관심 있는 소비자는 온라인 포털에서 ‘지원목장’ ‘보림목장’ ‘일출목장’을 검색·연락해 구입하면 된다. 이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령 사회에 접어든 지역 여건에 대응해 지역 유가공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소비자의 건강 증진과 농가의 소득 증대롤 동시에 달성하는 혁신 모델로 시범사업을 키워나가겠다. 유관기관 협력으로 새로운 유통망을 찾고 유가농 농가의 부가가치 창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생활상식
    2025-10-13
  • 북구, 지역화폐 ‘부끄머니’ 11월 발행...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18% 할인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화폐 ‘부끄머니’를 오는 11월 발행한다. 발행 규모는 100억 원이며,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18% 할인 혜택을 제공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한다. 북구는 당초 ‘부끄머니’를 9월 추석 전, 100억 원 규모, 10% 할인율로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같은 시기 정부의 소비 쿠폰 지급(7.21~10.31)과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등 중앙정부 지원정책과 시기가 겹치면서 효과가 분산될 우려가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발행 시기를 11월로 조정하고, 할인율을 15%, 발행 규모를 67억 원으로 축소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정부가 제2회 추경에서 광역시 자치구를 처음으로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대상에 포함하면서 북구도 지원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더해 7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특별지원이 추가 적용됐다. 이 두 가지 요인이 맞물리며 최종적으로 발행 규모 100억 원, 할인율 18%라는 전국 최고 수준 혜택이 가능해졌다. ‘부끄머니’는 광주은행과 협약을 통해 선불카드 형태로 발행되며, 현재까지 총 1만 2천여 명의 소상공인이 가맹점 모집에 참여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부끄머니 발행은 정부 추경을 통한 국비지원 확대와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특별지원이 더해진 민생안정 대책”이라며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최대 18% 할인 혜택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돕고, 골목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25-08-22
  • 광주시, 폭염 ‘관심’ 단계 발령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일부터 폭염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9월30일까지 ‘2023년 폭염대책기간’을 운영한다. 광주시는 올 여름철 인명·재산 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이른 무더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종합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앞서 클린로드, 쿨링포그, 무더위쉼터,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을 일제 정비했다. 19일에는 지역 현황을 잘 아는 지역자율방재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취약분야 예찰, 폭염피해 예방 홍보, 피해발생 때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김동노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은 ‘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봉사·헌신하기 위해 모였다”며 “혹시 모를 재난이 발생할 경우 누구보다 먼저 현장으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남주 시민안전실장은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가장 더운 낮 시간대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대응 예방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 뉴스
    • 의료/보건
    2023-05-19
  • 강형욱 훈련사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법’ 특강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지난 12일 황룡친수공원에서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를 초청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법’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 인구 증가로 개 물림 사고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함과 더불어 사람과 동물의 상생, 조화로운 생활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 이날 강연에는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는 시민 등 700여 명이 몰려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강형욱 훈련사는 그동안 접한 다양한 사례, 훈련 경험 등을 바탕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들이 행복하게 함께 할 수 있는 ‘펫티켓’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이야기했다. 이어 토크쇼 형식으로 반려견과 살아가며 들었던 궁금증, 겪고 있는 문제 등을 시민에게서 듣고,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참여한 시민들은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반려견에 대한 상식을 바로 잡을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며 “이런 강의가 주기적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우리나라 전체 시민의 30%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고, 광산구에서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며 “신설한 반려동물정책팀을 중심으로 반려동물과 반려동물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생활상식
    2023-05-14
  • “5월 오후 3∼6시 놀이시설 사고 주의하세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5월은 놀이시설, 자전거사고 등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생활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가정의 달인 5월은 가족 나들이로 유원지나 놀이시설을 많이 찾는 만큼 놀이시설에서의 사고 위험도 높아지는 시기이다. 실제 행정안전부 재난연감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2017~2021년)간 광주지역 어린이 및 유원지 놀이시설 등에서 발생한 사고 중 약 19%(총 37건 중 7건)가 5월 발생했다. 특히 2020~2021년 놀이시설 사고의 절반 이상(57.1%)이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놀이시설 이용자와 보호자의 관심과 주의가 더욱 요구된다. 놀이기구를 이용할 때는 끈이 달린 옷이나 슬리퍼 등을 착용하거나 장난감 등을 소지하지 않고, 놀이기구별 안전요령을 잘 지켜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 영유아는 놀이를 마칠 때까지 보호자의 동반 하에 보호·관찰을 받아야 한다. 자전거 사고 또한 5월에 가장 많았다. 최근 5년(2017~2021년)간 광주지역에서 총 309건의 자전거 사고로 265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5월에 약 13%(사고 41건, 부상 34명)가 발생했다. 자전거 사고의 대부분(80.6%)은 도로에서 발생했고, 운전부주의 또는 안전수칙 불이행이 사고원인의 63.8%를 차지했다. 자전거 타기 전 기본 점검과 보호장구 착용 등을 습관화하는 것은 물론 음주 후 절대 자전거를 타지 않고, 이어폰과 휴대전화 등도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자전거도로 이용과 우측통행 등 자전거의 통행원칙과 통행방법 등을 잘 준수해야 한다. 신동하 안전정책관은 “일상의 소중한 행복은 안전이 밑거름될 때 가능하다”며 “생활 속 안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솔선해 실천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안전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챙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생활상식
    2023-05-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