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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봉장애인파크골프장, 장애인 체육활동 거점으로 출발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조성한 서봉장애인파크골프장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광산구는 서봉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이용자 간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서봉장애인파크골프장은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으로, 9홀 규모의 코스와 연습구장으로 이뤄졌다. 광산구는 10일 광산구 서봉동 205-17번지 일원에 자리한 서봉장애인파크골프장에서 개장식을 열었다. 개장식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이날 기념행사로 광산구청장배 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열려 지역 장애인 선수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서봉장애인파크골프장은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통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기반 시설 확충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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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5-11-11
  • 광산구, 시민 만족 생활체육 환경 조성 ‘착착’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공공 체육시설 개선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광산구는 생활밀착형 체육 기반 구축을 목표로,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주요 체육시설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이달에는 하남산단 안청근린공원 체육시설 부대시설 설치 공사에 착수한다. 인조잔디 축구장 1면, 테니스장 2면, 족구장 1면을 갖췄지만, 샤워 시설이 없어 이전부터 주민의 개선 요청이 있어왔다. 광산구는 이러한 주민 목소리를 반영, 시‧구비 1억 2,000만 원을 투입해 하남산단 노동자, 주민들이 체육활동 후 씻을 수 있는 샤워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많은 시민과 동호인 등이 이용하는 쌍암근린공원 축구장 시설개선, 광주 파크골프의 핵심 거점인 서봉 파크골프장 진출입로 구조개선 등 사업도 현재 설계 중으로, 속도를 낼 예정이다. 지어진 지 20년이 지나 안전 개선이 요구돼 온 전통 무예 공간 송무정 궁도장은 연내 안전 울타리 설치, 구조물 보강 등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앞서 지역 주민과 직장인 동호회, 청소년 스포츠클럽 등이 이용하는 고저나들목(IC) 하부 풋살장에 대해서도 1억 원을 들여 인조 잔디를 새로 교체하고, 부대시설을 정비했다. 또 진곡산단 족구장(하남과선교 하부)도 바닥 전체를 인조 잔디로 조성하고, 배수시설과 오래된 안전 울타리를 새로 설치했다. 광산구는 지속해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동네 체육시설 확충과 유지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민선 8기 광산구는 삶 속에서 여가와 운동을 즐기는 것이 시민 모두가 누리는 당연한 권리가 되도록 공공 체육 기반 확충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왔다”며 “시민이 만족하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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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 광주체육고 역도부 김체량 선수, 바레인 대회서 ‘은메달’
    광주체육고등학교(이하 광주체육고)는 지난 10월 25~30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역도부 김체량(2학년) 선수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김 선수는 여자 역도 77㎏ 이상급에 인상 106㎏과 용상 151㎏을 각각 들어 올리며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특히 이날 용상 부문 1위를 차지한 중국 우원른 선수와 단 1㎏ 차이로 아쉽게 2위를 기록하며,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용상 151㎏ 기록은 김 선수가 지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세운 용상 기록(145㎏)을 6㎏ 경신한 것이다. 김 선수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인상 108㎏, 용상 145㎏, 합계 253㎏의 기록으로 3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광주체육고등학교 엄길훈 교장은 “김체량 선수가 꾸준한 노력으로 쌓은 실력이 국제무대에서도 통한 것 같아 자랑스럽다”며 “내년에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최고의 컨디션으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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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광산구, 황룡강생태길30 시민 생태‧문화 걷기대회 개최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일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황룡친수공원에서 ‘황룡강생태길30 시민 생태·문화 걷기대회’를 연다. 걷기대회는 지역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해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는 ‘라이즈(RISE)’ 사업과 연계한 ‘웰니스관광 힐링로드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됐다. 지역의 대표 명품길이자 생태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한 광산구 ‘대한민국 1호 도심 국가습지, 황룡강생태길30(이하 황룡강생태길30)’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문화를 즐기며 걸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광산구와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광주광역시 걷기협회(회장 채상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어룡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원철)가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대회는 8일 오전 9시 황룡강친수공원 어린이놀이터 앞(선암동 231)에서 시작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황룡친수공원 어린이놀이터∼생태정원 주차장(4㎞)과 황룡친수공원 어린이놀이터∼생태정원 옛가을들(6㎞) 2개 코스를 운영한다. 흥겨운 식전 공연과 체험‧홍보관,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8일 오전 9시까지 황룡친수공원 어린이놀이터 앞 현장 접수처에서 등록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제공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관광육성과(062-960-6858) 또는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 지역사회팀(062-940-5672)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황룡강생태길30이 일상적으로 시민 발길이 이어지는 지역의 대표 생태‧문화 관광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시민이 즐겁고 건강한 걷기 문화를 즐기고, 자연과 교감할 기회가 더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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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북구, ‘제3회 북구청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개최...전국 게임 고수 다 모여라!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전국 아마추어 게이머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3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2월 6일 광주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제3회 광주 북구청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e스포츠가 생활 스포츠로 정착함에 따라 지역 내 게임산업 활성화와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북구가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전국 단위 e스포츠 대회이다. 올해 대회 종목은 총 5개 종목(PC 3종목, 모바일 2종목)으로 구성됐다. PC 3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스타크래프트 등이고 모바일 2종목은 ▲브롤스타즈 ▲포켓몬 카드게임 등으로 게임에 관심 있는 아마추어라면 누구나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달 24일까지 게임대회 접수 플랫폼인 vss.gg에 접속하여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모집이 완료되면 29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예선전이 진행되고 종목별 결선전은 다음 달 6일 비엔날레전시관 5관 현장 무대에서 펼쳐질 계획이다. 대회 상금 규모는 작년 대회 대비 400만 원 늘어난 ‘총 1,000만 원’으로 종목별 1위부터 4위의 성적을 거둔 팀에게 북구청장 명의의 상장과 함께 주어진다. 결선전 당일 행사장에는 ‘북구청장배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대회’가 부대행사로 치러지며 ▲닌텐도 체험존 ▲e스포츠 코칭존 ▲추억의 오락실 ▲웹툰 그리기 체험 등 다양한 부스도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대회에 전국의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오늘날 게임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서 전 세계 인구가 열광하는 문화이자 유망 산업으로 발전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내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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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
    2025-11-03
  • 공기 좋은 가을날 같이 걸어요! 북구, ‘다함께 북구 건강 걷기데이’ 개최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야외 활동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다함께 북구 건강 걷기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걷기 운동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내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용봉초록습지·문화근린공원·시민의 숲 일대에서 총 3회 진행된다. 먼저 내일(30일) 있을 1회차 행사는 150여 명의 주민들이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광장으로 집결해 인근에 위치한 용봉초록습지 맨발산책로 2.5㎞를 걸으며 올해 걷기데이의 시작을 알린다. 2회차 행사는 다음 달 7일 문흥동 문화근린공원에서 열린다. 참여자들은 공원 내 인조잔디구장에 모여 주변에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2.4㎞를 걷는다. 마지막으로 다음 달 13일에는 월출동 시민의 숲에 조성된 편도 1.2㎞의 맨발산책로를 왕복한다. 회차별 행사 시작 시간은 오후 2시로 동일하며 부대행사로 북구보건소가 주관하는 통합건강체험부스가 운영될 계획이다. 부스는 ▲혈압·혈당 체크 ▲금연·절주 체험 ▲구강건강관리 ▲치매바로알기 ▲기타 보건소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되어 행사 참여자들에게 분야별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다함께 북구 건강 걷기데이’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062-410-8126)로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북구는 이번 행사에 걷기 동아리와 주민 등 총 5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걷기 운동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에 부응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걷기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확충과 지원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주민들의 걷기 운동 수요에 대응하고자 올해 신규 맨발 걷기 산책로 2개소를 조성 완료했으며 연내 5개소가 추가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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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2025-10-30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서봉장애인파크골프장, 장애인 체육활동 거점으로 출발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조성한 서봉장애인파크골프장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광산구는 서봉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이용자 간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서봉장애인파크골프장은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으로, 9홀 규모의 코스와 연습구장으로 이뤄졌다. 광산구는 10일 광산구 서봉동 205-17번지 일원에 자리한 서봉장애인파크골프장에서 개장식을 열었다. 개장식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이날 기념행사로 광산구청장배 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열려 지역 장애인 선수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서봉장애인파크골프장은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통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기반 시설 확충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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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1
  • 광산구, 시민 만족 생활체육 환경 조성 ‘착착’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공공 체육시설 개선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광산구는 생활밀착형 체육 기반 구축을 목표로,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주요 체육시설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이달에는 하남산단 안청근린공원 체육시설 부대시설 설치 공사에 착수한다. 인조잔디 축구장 1면, 테니스장 2면, 족구장 1면을 갖췄지만, 샤워 시설이 없어 이전부터 주민의 개선 요청이 있어왔다. 광산구는 이러한 주민 목소리를 반영, 시‧구비 1억 2,000만 원을 투입해 하남산단 노동자, 주민들이 체육활동 후 씻을 수 있는 샤워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많은 시민과 동호인 등이 이용하는 쌍암근린공원 축구장 시설개선, 광주 파크골프의 핵심 거점인 서봉 파크골프장 진출입로 구조개선 등 사업도 현재 설계 중으로, 속도를 낼 예정이다. 지어진 지 20년이 지나 안전 개선이 요구돼 온 전통 무예 공간 송무정 궁도장은 연내 안전 울타리 설치, 구조물 보강 등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광산구는 앞서 지역 주민과 직장인 동호회, 청소년 스포츠클럽 등이 이용하는 고저나들목(IC) 하부 풋살장에 대해서도 1억 원을 들여 인조 잔디를 새로 교체하고, 부대시설을 정비했다. 또 진곡산단 족구장(하남과선교 하부)도 바닥 전체를 인조 잔디로 조성하고, 배수시설과 오래된 안전 울타리를 새로 설치했다. 광산구는 지속해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동네 체육시설 확충과 유지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민선 8기 광산구는 삶 속에서 여가와 운동을 즐기는 것이 시민 모두가 누리는 당연한 권리가 되도록 공공 체육 기반 확충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왔다”며 “시민이 만족하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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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 광주체육고 역도부 김체량 선수, 바레인 대회서 ‘은메달’
    광주체육고등학교(이하 광주체육고)는 지난 10월 25~30일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역도부 김체량(2학년) 선수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김 선수는 여자 역도 77㎏ 이상급에 인상 106㎏과 용상 151㎏을 각각 들어 올리며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특히 이날 용상 부문 1위를 차지한 중국 우원른 선수와 단 1㎏ 차이로 아쉽게 2위를 기록하며,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용상 151㎏ 기록은 김 선수가 지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세운 용상 기록(145㎏)을 6㎏ 경신한 것이다. 김 선수는 전국체육대회에서 인상 108㎏, 용상 145㎏, 합계 253㎏의 기록으로 3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광주체육고등학교 엄길훈 교장은 “김체량 선수가 꾸준한 노력으로 쌓은 실력이 국제무대에서도 통한 것 같아 자랑스럽다”며 “내년에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최고의 컨디션으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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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광산구, 황룡강생태길30 시민 생태‧문화 걷기대회 개최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일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황룡친수공원에서 ‘황룡강생태길30 시민 생태·문화 걷기대회’를 연다. 걷기대회는 지역 대학과 지자체가 협력해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는 ‘라이즈(RISE)’ 사업과 연계한 ‘웰니스관광 힐링로드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됐다. 지역의 대표 명품길이자 생태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한 광산구 ‘대한민국 1호 도심 국가습지, 황룡강생태길30(이하 황룡강생태길30)’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문화를 즐기며 걸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광산구와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광주광역시 걷기협회(회장 채상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어룡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원철)가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대회는 8일 오전 9시 황룡강친수공원 어린이놀이터 앞(선암동 231)에서 시작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황룡친수공원 어린이놀이터∼생태정원 주차장(4㎞)과 황룡친수공원 어린이놀이터∼생태정원 옛가을들(6㎞) 2개 코스를 운영한다. 흥겨운 식전 공연과 체험‧홍보관,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8일 오전 9시까지 황룡친수공원 어린이놀이터 앞 현장 접수처에서 등록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제공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관광육성과(062-960-6858) 또는 호남대학교 RISE사업단 지역사회팀(062-940-5672)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황룡강생태길30이 일상적으로 시민 발길이 이어지는 지역의 대표 생태‧문화 관광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시민이 즐겁고 건강한 걷기 문화를 즐기고, 자연과 교감할 기회가 더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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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북구, ‘제3회 북구청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개최...전국 게임 고수 다 모여라!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전국 아마추어 게이머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3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2월 6일 광주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제3회 광주 북구청장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e스포츠가 생활 스포츠로 정착함에 따라 지역 내 게임산업 활성화와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북구가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전국 단위 e스포츠 대회이다. 올해 대회 종목은 총 5개 종목(PC 3종목, 모바일 2종목)으로 구성됐다. PC 3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스타크래프트 등이고 모바일 2종목은 ▲브롤스타즈 ▲포켓몬 카드게임 등으로 게임에 관심 있는 아마추어라면 누구나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달 24일까지 게임대회 접수 플랫폼인 vss.gg에 접속하여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모집이 완료되면 29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예선전이 진행되고 종목별 결선전은 다음 달 6일 비엔날레전시관 5관 현장 무대에서 펼쳐질 계획이다. 대회 상금 규모는 작년 대회 대비 400만 원 늘어난 ‘총 1,000만 원’으로 종목별 1위부터 4위의 성적을 거둔 팀에게 북구청장 명의의 상장과 함께 주어진다. 결선전 당일 행사장에는 ‘북구청장배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대회’가 부대행사로 치러지며 ▲닌텐도 체험존 ▲e스포츠 코칭존 ▲추억의 오락실 ▲웹툰 그리기 체험 등 다양한 부스도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대회에 전국의 e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오늘날 게임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서 전 세계 인구가 열광하는 문화이자 유망 산업으로 발전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내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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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공기 좋은 가을날 같이 걸어요! 북구, ‘다함께 북구 건강 걷기데이’ 개최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야외 활동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다함께 북구 건강 걷기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걷기 운동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여 주민들의 자발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내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용봉초록습지·문화근린공원·시민의 숲 일대에서 총 3회 진행된다. 먼저 내일(30일) 있을 1회차 행사는 150여 명의 주민들이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광장으로 집결해 인근에 위치한 용봉초록습지 맨발산책로 2.5㎞를 걸으며 올해 걷기데이의 시작을 알린다. 2회차 행사는 다음 달 7일 문흥동 문화근린공원에서 열린다. 참여자들은 공원 내 인조잔디구장에 모여 주변에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2.4㎞를 걷는다. 마지막으로 다음 달 13일에는 월출동 시민의 숲에 조성된 편도 1.2㎞의 맨발산책로를 왕복한다. 회차별 행사 시작 시간은 오후 2시로 동일하며 부대행사로 북구보건소가 주관하는 통합건강체험부스가 운영될 계획이다. 부스는 ▲혈압·혈당 체크 ▲금연·절주 체험 ▲구강건강관리 ▲치매바로알기 ▲기타 보건소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되어 행사 참여자들에게 분야별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다함께 북구 건강 걷기데이’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062-410-8126)로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북구는 이번 행사에 걷기 동아리와 주민 등 총 5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걷기 운동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에 부응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걷기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확충과 지원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주민들의 걷기 운동 수요에 대응하고자 올해 신규 맨발 걷기 산책로 2개소를 조성 완료했으며 연내 5개소가 추가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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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30
  • 북구체력인증센터「찾아라 우리동네 에너자이저!」개최
    북구체력인증센터「찾아라 우리동네 에너자이저!」개최 광주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주민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찾아라 우리동네 에너자이저!’ 2기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월 23일부터 11월 24일까지 북구체력인증센터에서 진행된다. 지난 6월 진행된 1기 선발대회 당시에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것을 계기로 후속대회가 마련됐으며, 일상 속에서 주민들의 체력 향상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찾아라 우리동네 에너자이저!’ 2기 선발대회는 만 19세 이상 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자들은 근력, 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6개 항목에 대한 체력측정을 받게 된다. 성인기(만19세~64세), 어르신기(만65세 이상) 부문별로 각각 1등 1명, 2등 2명의 에너자이저가 선발되며, 선발된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수여된다. 참가자 중 희망자에게는 체력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상담 및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나기백 이사장은 “지난 1기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의 운동 습관이 개선되고 센터 프로그램 참여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며, “이번 2기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자신의 체력 수준을 확인하고, 즐겁게 건강관리를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선발대회는 사전 예약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세부 내용은 북구체력인증센터 (☎062-716-61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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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영암군, LPGA 우승 김세영 선수 할머니에 축하 인사
    ‘영암의 딸’ 김세영 프로골퍼가 19일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 약 5년 만에 우승한 김 선수는, 고향 영암이 지척인 해남에서 통산 13번째 LPGA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20일 김 선수의 할머니 우성자 어르신이 살고 있는 신북면 닭실마을을 찾아 축하 인사를 건네고 환담을 나눴다. 영암 신북 출신인 김 선수는 가족, 특히 할머니의 헌신적 뒷받침 속에서 골프를 시작해 이어오고 있어 우 어르신을 정신적 지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김세영 선수의 투혼과 도전 정신은 영암군민 모두의 자랑이다. 우승으로 영암의 자부심을 높여줘서 정말 기쁘다”고 인사했다. 영암군은 김 선수의 성취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보고, 다양한 종목의 체육 꿈나무들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체육 인재 발굴·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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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 풍영정천에서 영산강까지…광산구 안전한 자전거길 구축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풍영정천에서 영산강으로 이어지는 구간의 자전거길 개선을 완료하고, ‘자전거 타기 좋은 광산’ 만들기에 속도를 낸다. 광산구는 지난 2021년부터 풍영정천 골옷교부터 영산강 합류점까지 약 6km 구간을 대상으로 풍영정천 자전거도로 정비사업을 진행, 올해 8월 풍영정천 하남교부터 영산강 합류점까지 1.9km 자전거도로의 사고 위험을 개선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폭이 좁고, 보행자와 자전거 길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사고 위험이 제기돼 왔다. 이에 광산구는 도로 폭을 3.9m~5m로 대폭 넓혀 자전거가 달리는 길과 산책길을 분리하고, 자전거도로를 정비했다. 광산구는 안전 개선 사업 완료로 풍영정천에서 영산강까지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도로 환경이 구축돼 자전거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광산구는 극락교부터 두물머리 합류 구간 영산강 우안 자전거도로(국토종주 자전거길) 약 4km에 대해 단절 구간을 연결하고, 개선하는 사업도 지난 7월 마쳤다. 낡아 훼손된 자전거도로를 새롭게 포장하고, 교행 시 불편이 없도록 폭을 확대했다. 일상 속 자전거 이용 촉진에도 힘을 쏟고 있다. 동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단지 등을 찾아가는 자전거‧수리 서비스는 고장 난 자전거 재이용을 지원하며, 시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자전거 체인, 기어, 브레이크 등을 점검하고, 경정비 위주로 무료 수리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7월 운영 시작 이후 556대가 수리 서비스를 받았다. 광산구는 또 지역 내 자전거 보관대 180개소를 대상으로 무단 방치 자전거 수거 서비스를 운영, 장기간 방치된 자전거로 자전거 이용자들이 보관대 이용에 불편을 겪는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광산구 주민과 이주민(외국인등록자) 누구나 지원하는 ‘광산구민 자전거보험’도 운영 중이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를 타다 발생한 사고와 관련, △사고 사망 1,000만 원(15세 미만 제외) △사고 후유장애 최대 1,000만 원 △사고 벌금 최대 2,000만 원 등 다양한 보장을 제공한다. 올해는 상해 진단위로금을 20만~60만으로, 상해 입원위로금을 20만 원으로 각각 확대 보장한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시민의 건강에도 지구에도 이로운 일이 될 것”이라며 “여가로 즐기는 것을 넘어 일상에서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자전거 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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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북구,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12월 개장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북구 서하로194번길 6)에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최근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을 위해 북구가 지난 7월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총예산 1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4층에 스크린 타석 3개와 퍼팅 연습홀 4개를 포함한 153.92㎡ 규모로 조성 중이다. 골프장 내부에는 턱 대신 경사로를 설치하여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이나 고령의 주민들도 불편함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조성공사가 마무리되면 오는 12월 개장 후 약 한 달간 시범운영에 나선 뒤 내년 초부터 공식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시설 이용료, 예약 방법, 이용 시간 등 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시설 완공 전 북구시설관리공단과 논의를 통해 결정한다. 북구는 이번 스크린파크골프장이 실내에 조성되는 만큼 날씨와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연중 이용이 가능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시설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면 초급자 파크골프 레슨, 스크린파크골프 대회 등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주민들께서 쾌적하게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작년 8월 연면적 2,683㎡ 규모로 조성된 세대 통합형 복합공간으로 실내 놀이터, 통합돌봄센터, 다목적체육관 등의 공간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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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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