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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형 교육으로 승부수 던진 서중현…대구교육 ‘체감 변화’ 이끌 적임자 부각”
    대구광역시 교육감 선거가 다가오면서 후보 간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서중현 후보가 ‘현장 중심 교육’을 내세우며 주목을 받고 있다. 서 후보는 교사 출신으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시의원과 서구청장을 역임하며 교육과 행정을 모두 경험한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이론과 이념 중심의 교육 논쟁을 넘어 학부모와 학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서 후보는 교육 정책의 방향을 “아이 중심, 학부모 체감 중심”으로 설정하고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학교 안전 강화, 교사와 학부모 간 신뢰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최근 교육 현장에서 제기되는 사교육비 증가와 학교폭력 문제, 교권 약화 등에 대해 보다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그는 교육 정책이 단순한 실험이나 보여주기식 성과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변화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서 후보는 급격한 교육 정책 변화에 대한 우려를 반영해 안정적이고 검증된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점진적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교육이 정치적 논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니라 교육의 책임자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입장은 이념보다는 현실, 실험보다는 안정에 무게를 두는 유권자들에게 일정 부분 공감을 얻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서 후보가 교사와 행정 경험을 동시에 갖춘 점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 교육 현장의 문제를 이해하는 동시에 이를 정책으로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물이라는 평가다. 특히 학부모들이 체감하는 교육비 부담과 학생 안전 문제를 전면에 내세운 전략이 이번 선거에서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지역 교육계 관계자는 “교육감 선거는 이념이나 정치적 구호보다 실제 교육 환경을 얼마나 개선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서 후보가 제시하는 현장 중심 정책이 유권자들에게 어떻게 전달되느냐에 따라 판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대구 교육감 선거는 점차 후보별 정책과 비전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서중현 후보가 강조하는 ‘현장형 교육’과 ‘체감형 정책’이 유권자들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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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6-04-23
  • 북구, 용봉동 커뮤니티센터 개소...주민 편익 증진 기대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용봉동 커뮤니티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공식 개방을 알리는 개소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용봉동은 올해 11월 말 기준 35,985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북구 27개 행정동 중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문화 여가 프로그램 수요가 다른 동보다 높지만 이를 충족하기 위한 공간이 부족했다. 지어진 지 20년이 경과한 동 행정복지센터 청사는 가용 공간 부족해 주민 소통과 마을자치 활성화를 위한 별도 장소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었다. 이에 북구는 지난 2023년 9월부터 주민 의견 수렴 및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주민 접근성이 좋은 용봉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인 주차장 부지에 커뮤니티센터를 신축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후 특별교부세와 특별교부금 등을 통해 확보한 10억 원의 예산이 포함된 총 18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활용해 작년 6월 공사 설계에 착수한 뒤 이달 초 시설 조성을 마무리 지었다. 용봉동 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307.66㎡ 규모의 지상 2층 필로티 구조로 건립됐으며 내부 공간은 프로그램실,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개소식은 18일 오후 2시 용봉동 커뮤니티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문인 북구청장, 시·구의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용봉동 커뮤니티센터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한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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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5-12-18
  • 북구, 옛 일곡동 우체국 부지 ‘일곡생활문화센터&다함께 돌봄센터’로 탈바꿈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옛 일곡동 우체국 부지를 활용해 주민 문화생활과 아이 돌봄이 어우러지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선보인다. 17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후 4시 ‘일곡생활문화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북구 설죽로 523)에서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들어간다. ‘일곡생활문화센터 및 다함꼐 돌봄센터’는 신용·우산·운암동에 이어 북구에서 4번째로 조성된 생활 문화 거점 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과거 일곡동 우체국이 위치했던 곳으로, 우체국이 지난 2020년 6월 업무를 종료한 이후 유휴 공간을 주민 편익 시설로 조성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북구는 2022년 9월 주민간담회를 열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등 시설 조성을 위한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총 30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옛 우체국 부지를 지상 2층, 연면적 757.57㎡ 규모의 주민 문화·소통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시설 1층에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와 주민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마주침 공간’이 마련됐다. 2층은 악기 연주와 노래 연습이 가능한 ‘방음공간’, 춤과 무용을 즐길 수 있는 ‘마루공간’, 그리고 동아리 모임과 회의를 위한 ‘학습공간’ 등으로 구성돼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준공식 행사는 일곡동이 광주를 대표하는 ‘에너지 전환 마을’인 점을 반영해 ‘탄소중립’과 ‘친환경’을 테마로 기획됐다. 특히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방식으로 진행돼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테이프 커팅식을 ‘스카프 매듭 풀기’ 퍼포먼스로 대체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스카프 매듭 풀기(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센터 라운딩 순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작은 전환, 큰 미래’를 주제로 에너지 전환 체험, 목화 손뜨개, 치유의 기타 등 공간별 특색을 살린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부대행사로 운영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과거 일방의 소식을 전하던 ‘2D 소통’ 공간이었던 우체국이 주민들이 얼굴을 맞대고 온기를 나누는 ‘4D 소통’의 공간으로 재탄생해 매우 뜻깊다”며 “해당 공간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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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북구, 평생학습 성과 나누는 ‘2025 북평데이, 북평 플레이랜드’ 개최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올 한 해 추진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 북평데이, 북평 플레이랜드’ 행사를 오는 6일 솔로몬 로파크(북구 오문로 244)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구에서 평생배우자’라는 슬로건 아래 평생학습 현장에서 활동 중인 기관, 강사, 활동가, 참여자, 주민 등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평생학습 참여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북평데이는 사업 성과물 전시 위주로 진행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평생학습 콘텐츠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배움과 놀이, 체험이 어우러진 통합형 성과공유회로 열릴 예정이다. 먼저 개막식에서는 북구 평생학습 지역특화사업인 ‘꽃대어른학교’에서 운영했던 어른무용가 과정 일부를 현장 참여자들과 함께 배워보는 ‘몸 움직임 명상’ 시간을 가진다. 개막식이 끝나면 행사장에서는 ▲북평학교 ▲북평교실 ▲북평학습관 ▲북평마켓 등 총 4개 ZONE 72개 팀이 참여하는 체험·전시·판매 부스가 동시에 운영된다. 참여자들에게는 현장에서 체험비로 활용할 수 있는 ‘북평머니’를 1인당 5장씩 지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스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올해 북구의 평생학습 교육 과정과 성과를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존에서 운영되는 ‘북평부엌’과 ‘북평카페’에서는 평촌명품마을에서 만든 ‘나물비빔밥’과 꽃대어른학교 바리스타반의 핸드드립 커피, 무릎학교의 토종 쌀 블렌딩 차 등 북구 평생학습 특유의 정이 담긴 메뉴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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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 나도 사진작가 -스마트폰 사진배우기(초당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과정)무료
    초당대학교 RISE사업단이 운영하는 평생교육 비학위과정 '스마트폰 사진배우기–나도 사진작가' 강좌가 오는 11월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초당대학교 평생교육대학 505호에서 열린다. 이번 강의는 스마트폰 한 대로 자신과 가게를 표현하고 홍보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수업으로, 스튜디오94의 허정례 작가가 진행한다 허 작가는 미국 프로사진작가협회(PPA) 회원이다.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촬영 노하우와 감성 사진 편집, SNS 홍보 콘텐츠 제작법 등을 강의한다. 단순히 '사진 잘 찍기'가 아니라, 빛과 구도를 이해하며 자신만의 시선을 찾는 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다. 수강생들은 강의를 통해 △빛의 방향과 활용법 △촬영 구도 △사진 편집과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습 위주의 수업을 받게 된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일상이나 소상공인 가게를 홍보할 수 있는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이어서,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정례 작가는 "스마트폰 사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자신과 브랜드를 표현하는 시대의 언어”라며 “빛과 구도를 이해하면 일상과 가게가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 RISE사업 평생교육 허브센터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초당대·순천대·세한대·전남대(여수캠퍼스) 등지의 성인학습자와 만 30세 이상 전남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과정 시작 1주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초당대 관계자는 "지역민의 자기계발과 지역 문화 콘텐츠 확산을 위해 실용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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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김문수 의원, 전남 특수학교 학생 장시간 통학이 전국에서 가장 많아...대책 마련 촉구
    전남의 특수학교 학생의 장시간 통학이 심각하다. 김문수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장시간 통학하는 전남의 특수학교 학생이 전국에서 가장 많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교육부가 김문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이 특수학교 학생 중 왕복 2시간 이상(편도 1시간) 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시간 이상 통학하는 학생은 전국 평균 8.8%인데 비해 전남은 약 2.7배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왕복 4시간 이상인 학생도 있었다. 전남에 이어 ▲경북 19% ▲제주 15.5% ▲울산 11.5% ▲충북 10.8% ▲경기 10.7% ▲충남 10.1%로 평균을 상회했다. 「도시·군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제89조 및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2조 [별표 1]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통학 거리는 도보 30분,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학생의 통학거리는 대중교통으로 30분 정도가 적당하다”고 되어있다. 그러나 전국 특수학교 학생 중 46.5%는 편도 30분 이상의 통학시간을 소요하고 있었으며, 전남의 특수학생 48.3%의 통학 거리가 30분 이상이었다. 김문수 의원은 “특수학생이 지나치게 긴 통학시간으로 고통받고 있다. 특히 전남이 제일 심각하다”라며 “인프라 개선, 특수학급 신설·증설 등 특수학교 학생의 통학시간을 단축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끝/ 첨부자료 25년 시·도별 특수학교 학생 통학 현황(출처: 교육부자료 재가공) 시도 학교 통학버스 수 통학 수단별 학생 수 전체 학생 수 통학 소요시간별 학생 수(편도) 전체 학생 수 통학버스 자가용 대중교통 도보 기숙사 기타 소계 순회교육 총계 30분 미만 30분 이상 ~ 1시간 미만 1시간 이상 ~ 2시간 미만 2시간 이상 1시간이상 통학생비율 (%) 소계 순회교육 총계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867 18,210 5,433 8,606 2,899 1,287 443 943 302 770 237 135 45 29,951 9,359 1,076 435 31,027 9,794 16,044 11,271 2,624 12 8.8 29,951 1,076 31,027 서울 111 2,176 614 1,384 480 339 131 256 82 113 46 2 1 4,270 1,354 232 111 4,502 1,465 2,860 1,056 345 9 8.3 4,270 232 4,502 부산 54 1,358 412 487 161 65 21 90 33 6 4 8 1 2,014 632 64 21 2,078 653 1,236 705 73 - 3.6 2,014 64 2,078 대구 50 1,087 347 634 227 161 48 25 12 71 16 20 6 1,998 656 58 20 2,056 676 1,054 804 140 - 7.0 1,998 58 2,056 인천 48 1,192 334 345 106 232 80 61 22 - - 54 12 1,884 554 117 50 2,001 604 1,059 755 70 - 3.7 1,884 117 2,001 광주 45 806 287 458 145 32 7 39 6 - - - - 1,335 445 90 38 1,425 483 994 315 26 - 1.9 1,335 90 1,425 대전 34 659 189 328 106 43 14 44 18 38 9 - - 1,112 336 29 12 1,141 348 624 412 76 - 6.8 1,112 29 1,141 울산 28 565 161 123 42 33 13 16 7 - - - - 737 223 72 26 809 249 350 302 85 - 11.5 737 72 809 세종 9 188 47 107 27 2 1 - - - - - - 297 75 16 4 313 79 168 129 - - 0.0 297 16 313 경기 163 3,085 879 2,008 668 245 86 141 42 39 10 3 2 5,521 1,687 45 15 5,566 1,702 2,898 2,032 591 - 10.7 5,521 45 5,566 강원 33 606 202 327 107 7 3 24 4 19 9 2 - 985 325 19 7 1,004 332 735 229 21 - 2.1 985 19 1,004 충북 53 989 324 371 138 13 2 91 27 - - 15 8 1,479 499 71 31 1,550 530 693 626 160 - 10.8 1,479 71 1,550 충남 55 1,270 359 230 88 5 2 5 2 70 21 1 - 1,581 472 61 24 1,642 496 612 809 160 - 10.1 1,581 61 1,642 전북 50 924 285 247 69 18 6 15 3 16 5 - - 1,220 368 22 7 1,242 375 418 754 48 - 3.9 1,220 22 1,242 전남 31 846 262 227 93 14 6 40 17 108 42 7 2 1,242 422 36 13 1,278 435 642 303 294 3 23.9 1,242 36 1,278 경북 39 809 223 425 129 19 7 23 7 271 70 19 12 1,566 448 - - 1,566 448 456 812 298 - 19.0 1,566 - 1,566 경남 51 1,325 406 660 230 24 9 71 19 19 5 3 1 2,102 670 125 49 2,227 719 1,037 922 143 - 6.8 2,102 125 2,227 제주 13 325 102 245 83 35 7 2 1 - - 1 - 608 193 19 7 627 200 208 306 94 - 15.5 608 19 627 *1시간 이상 통학학생 비율: 1시간 이상 ~ 2시간 미만 학생+2시간 학생 이상/전체 통학수단별 학생 수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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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5-10-22

실시간 교육 기사

  • “현장형 교육으로 승부수 던진 서중현…대구교육 ‘체감 변화’ 이끌 적임자 부각”
    대구광역시 교육감 선거가 다가오면서 후보 간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서중현 후보가 ‘현장 중심 교육’을 내세우며 주목을 받고 있다. 서 후보는 교사 출신으로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시의원과 서구청장을 역임하며 교육과 행정을 모두 경험한 인물로 평가된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이론과 이념 중심의 교육 논쟁을 넘어 학부모와 학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서 후보는 교육 정책의 방향을 “아이 중심, 학부모 체감 중심”으로 설정하고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학교 안전 강화, 교사와 학부모 간 신뢰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최근 교육 현장에서 제기되는 사교육비 증가와 학교폭력 문제, 교권 약화 등에 대해 보다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그는 교육 정책이 단순한 실험이나 보여주기식 성과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변화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서 후보는 급격한 교육 정책 변화에 대한 우려를 반영해 안정적이고 검증된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점진적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교육이 정치적 논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니라 교육의 책임자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입장은 이념보다는 현실, 실험보다는 안정에 무게를 두는 유권자들에게 일정 부분 공감을 얻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서 후보가 교사와 행정 경험을 동시에 갖춘 점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 교육 현장의 문제를 이해하는 동시에 이를 정책으로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물이라는 평가다. 특히 학부모들이 체감하는 교육비 부담과 학생 안전 문제를 전면에 내세운 전략이 이번 선거에서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지역 교육계 관계자는 “교육감 선거는 이념이나 정치적 구호보다 실제 교육 환경을 얼마나 개선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서 후보가 제시하는 현장 중심 정책이 유권자들에게 어떻게 전달되느냐에 따라 판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대구 교육감 선거는 점차 후보별 정책과 비전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서중현 후보가 강조하는 ‘현장형 교육’과 ‘체감형 정책’이 유권자들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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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3
  • 북구, 용봉동 커뮤니티센터 개소...주민 편익 증진 기대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용봉동 커뮤니티센터’ 조성을 완료하고 공식 개방을 알리는 개소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용봉동은 올해 11월 말 기준 35,985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북구 27개 행정동 중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문화 여가 프로그램 수요가 다른 동보다 높지만 이를 충족하기 위한 공간이 부족했다. 지어진 지 20년이 경과한 동 행정복지센터 청사는 가용 공간 부족해 주민 소통과 마을자치 활성화를 위한 별도 장소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었다. 이에 북구는 지난 2023년 9월부터 주민 의견 수렴 및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주민 접근성이 좋은 용봉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인 주차장 부지에 커뮤니티센터를 신축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후 특별교부세와 특별교부금 등을 통해 확보한 10억 원의 예산이 포함된 총 18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활용해 작년 6월 공사 설계에 착수한 뒤 이달 초 시설 조성을 마무리 지었다. 용봉동 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307.66㎡ 규모의 지상 2층 필로티 구조로 건립됐으며 내부 공간은 프로그램실, 사무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개소식은 18일 오후 2시 용봉동 커뮤니티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문인 북구청장, 시·구의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용봉동 커뮤니티센터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한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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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북구, 옛 일곡동 우체국 부지 ‘일곡생활문화센터&다함께 돌봄센터’로 탈바꿈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옛 일곡동 우체국 부지를 활용해 주민 문화생활과 아이 돌봄이 어우러지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선보인다. 17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후 4시 ‘일곡생활문화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북구 설죽로 523)에서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들어간다. ‘일곡생활문화센터 및 다함꼐 돌봄센터’는 신용·우산·운암동에 이어 북구에서 4번째로 조성된 생활 문화 거점 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과거 일곡동 우체국이 위치했던 곳으로, 우체국이 지난 2020년 6월 업무를 종료한 이후 유휴 공간을 주민 편익 시설로 조성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북구는 2022년 9월 주민간담회를 열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등 시설 조성을 위한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총 30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옛 우체국 부지를 지상 2층, 연면적 757.57㎡ 규모의 주민 문화·소통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시설 1층에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와 주민들이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마주침 공간’이 마련됐다. 2층은 악기 연주와 노래 연습이 가능한 ‘방음공간’, 춤과 무용을 즐길 수 있는 ‘마루공간’, 그리고 동아리 모임과 회의를 위한 ‘학습공간’ 등으로 구성돼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준공식 행사는 일곡동이 광주를 대표하는 ‘에너지 전환 마을’인 점을 반영해 ‘탄소중립’과 ‘친환경’을 테마로 기획됐다. 특히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방식으로 진행돼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테이프 커팅식을 ‘스카프 매듭 풀기’ 퍼포먼스로 대체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스카프 매듭 풀기(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센터 라운딩 순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작은 전환, 큰 미래’를 주제로 에너지 전환 체험, 목화 손뜨개, 치유의 기타 등 공간별 특색을 살린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부대행사로 운영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과거 일방의 소식을 전하던 ‘2D 소통’ 공간이었던 우체국이 주민들이 얼굴을 맞대고 온기를 나누는 ‘4D 소통’의 공간으로 재탄생해 매우 뜻깊다”며 “해당 공간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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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북구, 평생학습 성과 나누는 ‘2025 북평데이, 북평 플레이랜드’ 개최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올 한 해 추진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 북평데이, 북평 플레이랜드’ 행사를 오는 6일 솔로몬 로파크(북구 오문로 244)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구에서 평생배우자’라는 슬로건 아래 평생학습 현장에서 활동 중인 기관, 강사, 활동가, 참여자, 주민 등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평생학습 참여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북평데이는 사업 성과물 전시 위주로 진행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평생학습 콘텐츠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배움과 놀이, 체험이 어우러진 통합형 성과공유회로 열릴 예정이다. 먼저 개막식에서는 북구 평생학습 지역특화사업인 ‘꽃대어른학교’에서 운영했던 어른무용가 과정 일부를 현장 참여자들과 함께 배워보는 ‘몸 움직임 명상’ 시간을 가진다. 개막식이 끝나면 행사장에서는 ▲북평학교 ▲북평교실 ▲북평학습관 ▲북평마켓 등 총 4개 ZONE 72개 팀이 참여하는 체험·전시·판매 부스가 동시에 운영된다. 참여자들에게는 현장에서 체험비로 활용할 수 있는 ‘북평머니’를 1인당 5장씩 지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스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올해 북구의 평생학습 교육 과정과 성과를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존에서 운영되는 ‘북평부엌’과 ‘북평카페’에서는 평촌명품마을에서 만든 ‘나물비빔밥’과 꽃대어른학교 바리스타반의 핸드드립 커피, 무릎학교의 토종 쌀 블렌딩 차 등 북구 평생학습 특유의 정이 담긴 메뉴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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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 나도 사진작가 -스마트폰 사진배우기(초당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과정)무료
    초당대학교 RISE사업단이 운영하는 평생교육 비학위과정 '스마트폰 사진배우기–나도 사진작가' 강좌가 오는 11월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초당대학교 평생교육대학 505호에서 열린다. 이번 강의는 스마트폰 한 대로 자신과 가게를 표현하고 홍보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수업으로, 스튜디오94의 허정례 작가가 진행한다 허 작가는 미국 프로사진작가협회(PPA) 회원이다.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촬영 노하우와 감성 사진 편집, SNS 홍보 콘텐츠 제작법 등을 강의한다. 단순히 '사진 잘 찍기'가 아니라, 빛과 구도를 이해하며 자신만의 시선을 찾는 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다. 수강생들은 강의를 통해 △빛의 방향과 활용법 △촬영 구도 △사진 편집과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습 위주의 수업을 받게 된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일상이나 소상공인 가게를 홍보할 수 있는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이어서,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정례 작가는 "스마트폰 사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자신과 브랜드를 표현하는 시대의 언어”라며 “빛과 구도를 이해하면 일상과 가게가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 RISE사업 평생교육 허브센터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초당대·순천대·세한대·전남대(여수캠퍼스) 등지의 성인학습자와 만 30세 이상 전남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과정 시작 1주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초당대 관계자는 "지역민의 자기계발과 지역 문화 콘텐츠 확산을 위해 실용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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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김문수 의원, 전남 특수학교 학생 장시간 통학이 전국에서 가장 많아...대책 마련 촉구
    전남의 특수학교 학생의 장시간 통학이 심각하다. 김문수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장시간 통학하는 전남의 특수학교 학생이 전국에서 가장 많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교육부가 김문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이 특수학교 학생 중 왕복 2시간 이상(편도 1시간) 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시간 이상 통학하는 학생은 전국 평균 8.8%인데 비해 전남은 약 2.7배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왕복 4시간 이상인 학생도 있었다. 전남에 이어 ▲경북 19% ▲제주 15.5% ▲울산 11.5% ▲충북 10.8% ▲경기 10.7% ▲충남 10.1%로 평균을 상회했다. 「도시·군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제89조 및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2조 [별표 1]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통학 거리는 도보 30분, 중학교 및 고등학교 학생의 통학거리는 대중교통으로 30분 정도가 적당하다”고 되어있다. 그러나 전국 특수학교 학생 중 46.5%는 편도 30분 이상의 통학시간을 소요하고 있었으며, 전남의 특수학생 48.3%의 통학 거리가 30분 이상이었다. 김문수 의원은 “특수학생이 지나치게 긴 통학시간으로 고통받고 있다. 특히 전남이 제일 심각하다”라며 “인프라 개선, 특수학급 신설·증설 등 특수학교 학생의 통학시간을 단축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끝/ 첨부자료 25년 시·도별 특수학교 학생 통학 현황(출처: 교육부자료 재가공) 시도 학교 통학버스 수 통학 수단별 학생 수 전체 학생 수 통학 소요시간별 학생 수(편도) 전체 학생 수 통학버스 자가용 대중교통 도보 기숙사 기타 소계 순회교육 총계 30분 미만 30분 이상 ~ 1시간 미만 1시간 이상 ~ 2시간 미만 2시간 이상 1시간이상 통학생비율 (%) 소계 순회교육 총계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여 전체 867 18,210 5,433 8,606 2,899 1,287 443 943 302 770 237 135 45 29,951 9,359 1,076 435 31,027 9,794 16,044 11,271 2,624 12 8.8 29,951 1,076 31,027 서울 111 2,176 614 1,384 480 339 131 256 82 113 46 2 1 4,270 1,354 232 111 4,502 1,465 2,860 1,056 345 9 8.3 4,270 232 4,502 부산 54 1,358 412 487 161 65 21 90 33 6 4 8 1 2,014 632 64 21 2,078 653 1,236 705 73 - 3.6 2,014 64 2,078 대구 50 1,087 347 634 227 161 48 25 12 71 16 20 6 1,998 656 58 20 2,056 676 1,054 804 140 - 7.0 1,998 58 2,056 인천 48 1,192 334 345 106 232 80 61 22 - - 54 12 1,884 554 117 50 2,001 604 1,059 755 70 - 3.7 1,884 117 2,001 광주 45 806 287 458 145 32 7 39 6 - - - - 1,335 445 90 38 1,425 483 994 315 26 - 1.9 1,335 90 1,425 대전 34 659 189 328 106 43 14 44 18 38 9 - - 1,112 336 29 12 1,141 348 624 412 76 - 6.8 1,112 29 1,141 울산 28 565 161 123 42 33 13 16 7 - - - - 737 223 72 26 809 249 350 302 85 - 11.5 737 72 809 세종 9 188 47 107 27 2 1 - - - - - - 297 75 16 4 313 79 168 129 - - 0.0 297 16 313 경기 163 3,085 879 2,008 668 245 86 141 42 39 10 3 2 5,521 1,687 45 15 5,566 1,702 2,898 2,032 591 - 10.7 5,521 45 5,566 강원 33 606 202 327 107 7 3 24 4 19 9 2 - 985 325 19 7 1,004 332 735 229 21 - 2.1 985 19 1,004 충북 53 989 324 371 138 13 2 91 27 - - 15 8 1,479 499 71 31 1,550 530 693 626 160 - 10.8 1,479 71 1,550 충남 55 1,270 359 230 88 5 2 5 2 70 21 1 - 1,581 472 61 24 1,642 496 612 809 160 - 10.1 1,581 61 1,642 전북 50 924 285 247 69 18 6 15 3 16 5 - - 1,220 368 22 7 1,242 375 418 754 48 - 3.9 1,220 22 1,242 전남 31 846 262 227 93 14 6 40 17 108 42 7 2 1,242 422 36 13 1,278 435 642 303 294 3 23.9 1,242 36 1,278 경북 39 809 223 425 129 19 7 23 7 271 70 19 12 1,566 448 - - 1,566 448 456 812 298 - 19.0 1,566 - 1,566 경남 51 1,325 406 660 230 24 9 71 19 19 5 3 1 2,102 670 125 49 2,227 719 1,037 922 143 - 6.8 2,102 125 2,227 제주 13 325 102 245 83 35 7 2 1 - - 1 - 608 193 19 7 627 200 208 306 94 - 15.5 608 19 627 *1시간 이상 통학학생 비율: 1시간 이상 ~ 2시간 미만 학생+2시간 학생 이상/전체 통학수단별 학생 수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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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이정선 교육감 “국가 AI컴퓨팅센터, 광주에 설립돼야”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국가 AI컴퓨팅센터의 광주 유치를 강력 촉구했다. 이 교육감은 22일 입장문을 통해 “국가 AI컴퓨팅센터의 입지는 단순히 산업적 선택을 넘어 교육과 지역의 지속가능성장을 결정짓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전략적 선택”이라며 “국가 AI컴퓨팅센터는 교육과 사람과 환경이 준비된 도시, 광주에 설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AI중점도시 광주는 이미 AI특별지구 지정, AI집적단지 조성, AI영재고 설립 추진 등 교육-산업-연구가 맞물린 국가 유일의 AI 인재양성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며 “광주시교육청도 전국 최초 AI교육원 설립, AI교육 인프라 구축 등 AI중점도시에 걸맞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러한 준비를 토대로 국가 AI컴퓨팅센터가 구축된다면 그 성과는 기업의 이익을 넘어 전국 학교·대학·연구기관·스타트업이 함께 활용하는 공유 자산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교육감은 “광주에 국가 AI컴퓨팅센터가 설립된다면 광주는 이재명 정부의 ‘AI 3강, 소버린 AI’의 초석이 될 것이다”며 “광주시교육청도 모든 교육 역량을 모아 미래세대가 AI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붙임 : 입장문 [입장문] 국가 AI컴퓨팅센터는 광주에 설립되어야 합니다! 국가 AI컴퓨팅센터의 입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전략적 선택입니다. 이는 단순히 산업적 선택을 넘어 교육과 지역의 지속가능성장을 결정짓는 중대한 국가의 전략적 선택인 것입니다. AI중점도시 광주는 준비를 마쳤습니다. AI특별지구 지정, AI집적단지 조성, AI영재고 설립 추진 등을 통해 교육-산업-연구가 맞물린 국가 유일의 AI 인재 양성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5만㎡ 부지와 120MW급 전력 인프라, 지역 대학·연구기관·기업이 연결된 산학협력 네트워크 그리고 시민과 학생이 함께 만들어 온 ‘AI민주주의 도시’의 철학이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도 AI중점도시에 걸맞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AI교육원을 설립(2026년 예정)해 AI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교원 AI 연수 및 역량 강화 추진, AI·SW 전문교원 공동 양성, AI 교육 인프라 구축, AI 학교 교육과정 운영 등 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국가 AI컴퓨팅센터가 광주에 구축된다면 그 성과는 기업의 이익을 넘어 전국 학교·대학·연구기관·스타트업이 함께 활용하는 공유 자산이 될 것입니다. 특히, AI교육을 통한 지역·세대 간 격차 해소, AI윤리·인권교육의 세계화, 미래 교원 양성 혁신 등 광주가 추진해 온 교육정책의 방향은 국가 AI비전과 궤를 같이합니다. 광주가 이재명 정부의 ‘AI 3강, 소버린 AI’의 초석이 되겠습니다. 교육과 사람과 환경이 준비된 도시, 광주에 국가 AI컴퓨팅센터가 설립되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도 모든 교육 역량을 모아 미래세대가 AI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고, 세계로 나아가는 길을 열겠습니다. 빛의 도시가AI를 통해 도약할 수 있도록 광주에 국가 AI컴퓨팅센터 설립해 주시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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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북구, ‘유아 기후생태 놀이교실’ 추진...미래 세대 생태감수성 강화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1월 4일까지 광주호수생태원 일대에서 6~7세 어린이 300여 명을 대상으로 ‘유아 기후생태 놀이교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유아 기후생태 놀이교실’은 광주호수생태원의 다양한 생물자원을 활용한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기후 위기의 원인과 친환경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 모집은 북구에 소재한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협업하여 이달 초 마무리됐으며 프로그램은 기관별로 제출한 참여 희망 일자를 반영해 다음 달 4일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회차별 프로그램으로는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생태원 둘러보며 듣는 재미있는 자연이야기 ▲자연물감으로 그리는 자연 ART 체험 ▲친환경 재료로 만드는 수달 테라리움 만들기 등 참여형 학습이 제공된다. 북구는 이번 교육이 미래 세대의 생태 감수성을 제고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회차별 교육이 종료되면 참여 교육기관 교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내년도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환경과 생태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며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일상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미래 세대가 주체가 되는 다양한 기후·환경교육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오는 2031년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을 목표로‘어린이 람사르습지 탐사대’, ‘평두메습지 시민과학 생태학교’ 등 생태 환경과 연계한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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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광주시교육청 “고교학점제 궁금증 풀어드려요”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오는 25일 오후 1시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 중3, 고1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고교학점제 설명회 ‘그래서 고교학점제가 뭐예요?’에 이어 마련됐다. 주요 설명 내용은 ▲고교학점제 및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한 공동 교육과정 안내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평가 방식 ▲고등학교 신학기 슬기로운 학교 등이다. 또 본청 중등특수교육과 장학사가 지난 9월 교육부가 발표한 ‘고교학점제 개선 대책’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의 참여는 온라인 사이트(https://forms.gle/Rf97VsfUPSb9QB2h7)및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한 신청 및 당일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와 학업을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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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 “지방은 뽑고 싶어도 못 뽑는다...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부익부 빈익빈”
    □ 전국 시·도교육청에 배치된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가 38명에 불과한 가운데, 지방 교육청은 공고를 내도 지원자가 없어 교사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적 지원망이 수도권과 지방 간에 뚜렷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5년 7월 30일 기준 전국 시‧도교육청 소속 변호사 124명 중 교권보호 전담은 38명에 그쳤고, 대전과 세종은 전담 변호사가 한 명도 없는 공백 지역으로 확인됐다. □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는 교권침해 사건 발생 시 교사를 대신해 법률적 대응을 지원하고, 사건 초기부터 전문적 조언을 제공해 교사의 권리를 지키는 역할을 한다. 단순 법률 자문을 넘어 교사의 교육활동을 보장하고, 교육청이 교권보호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핵심 장치다 □ 2025년 1학기 기준 시‧도교육청별 현황을 보면, 전국 시‧도교육청 소속 변호사 124명 중 38명(30.6%)이 교권보호 전담이며, 배치는 △대전‧세종 0명, △강원‧경기‧경남‧경북‧부산‧울산‧제주‧충북‧전북 각 1명, △광주‧인천‧대구 각 2명, △전남 5명, △충남 6명이다. 서울은 12명으로 본청과 교육지원청 단위까지 배치돼 있다.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는 대부분 임기·기간제 5~6급 상당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 채용 공고가 반복됐음에도 실제 응시자가 없는 ‘무응시’ 사례가 많았다. 최근 3년간 전국 전체 채용 공고 142회 중 79회가 무응시로 끝났고, 지방일수록 비율이 높았다. △대전 100%(9/9) △대구 83%(15/18) △전북 80%(8/10) △강원 77%(10/13)인 반면, 수도권은 △서울 28%(7/25) △경기 0%(0/15) △인천 33%(4/12)로 집계됐다. □ 퇴직도 잦다. 최근 3년간(2022년~2025년 7월)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퇴직자는 26명으로, 근속기간 기준 △1년 미만 13명 △1~2년 7명 △3년 이상 6명이었다. 퇴직 사유는 의원면직 19명, 임기(계약) 종료 7명 순으로, 채용 이후에도 이탈이 빠르게 발생해 채용과 퇴직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구인난의 배경으로 높은 업무 강도‧낮은 처우가 복합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025년 기본연봉 기준 최고액은 경남 8,495만 원, 최저액은 광주 5,700만 원이었다. 최근 3년 간 교권 보호 전담 변호사 법률상담 건수는 총 17,118건으로 확인됐으며, △서울 2,392건 △광주 2,359건 △전남 1,641건 △경기 1,622건 순이었다. □ 다수의 시·도교육청은 운영과 채용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처우 수준의 한계, 지역 인력풀 부족을 어려움으로 호소했다. 낮은 보수로 인해 지원 자체가 적거나 중도 포기가 발생하고, 지방의 경우 지원자 확보가 구조적으로 어려운 점을 지적했다. □ 백승아 의원은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는 교권 보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역할이며, 지역별 채용 격차가 교권 보호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부가 취약 지역 중심의 인력 유인과 처우 개선 방안을 마련해 모든 교원이 균등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2025년 전국 시도교육청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운영 현황> 교육청 변호사 총원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직급 강원 3명 1명 일반임기제(6급) 경기 17명 1명 교육행정6급(일반임기제) 경남 4명 1명 기간제근로자(5급상당) 경북 5명 1명 일반임기제(5급) 광주 3명 2명 임기제공무원(6급) 대구 8명 2명 임기제공무원(6급) 대전 2명 0명 임기제공무원(6급) 부산 5명 1명 임기제공무원(6급) 서울 27명 12명 근로자(계약직,6급 상당) 세종 1명 0명 임기제(6급) 주무관 울산 4명 1명 임기제공무원(5급상당) 인천 9명 2명 임기제공무원(6급) 전남 5명 5명 기간제 근로자(변호사) 전북 5명 1명 교육공무직원(기간제변호사) 제주 4명 1명 임기제공무원(6급) 충남 17명 6명 임기제교육공무직(5급 상당) 충북 5명 1명 임기제공무원(6급) 계 124명 (100%) 38명 (30.6%) - * 교권보호 업무를 겸직하고 있는 변호사 제외 <2022년~2025년 교육청별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채용공고 현황> 교육청 총 공고횟수* 무응시자 공고 횟수 무응시 공고 비율 강원 13회 10회 77% 경기 6회 0회 0% 경남 2회 0회 0% 경북 5회 1회 20% 광주 3회 0회 0% 대구 18회 15회 83% 대전 9회 9회 100% 부산 5회 4회 80% 서울 25회 7회 28% 세종 2회 0회 0% 울산 채용공고 미실시 인천 12회 4회 33% 전남 9회 6회 67% 전북 10회 8회 80% 제주 4회 1회 25% 충남 19회 14회 74% 충북 채용공고 미실시 * 공고일 기준 집계(25년 1학기) ** 진행 중인 공고 건(대구·세종 각 1건) 제외 *** 울산, 충북교육청은 22년 이전 변호사 채용 후 공고 없음 <2022~2025년 전국 시도교육청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퇴직 현황> 교육청 퇴직자 수 근속일 퇴직 사유 1년 이하 1~2년 이하 2~3년 이상 3년 이상 의원면직 임기(계약)종료 강원 1명 1명 - - - 1명 - 경기 4명 2명 1명 - 1명 3명 1명 경남 1명 - - - 1명 1명 - 경북 1명 - 1명 - 1명 - 광주 1명 - - - 1명 - 1명 대구 2명 - 1명 - 1명 2명 - 대전 1명 - - - 1명 1명 - 부산 - - - - - - - 서울 4명 3명 - - 1명 2명 2명 세종 3명 2명 1명 - - 2명 1명 울산 - - - - - - - 인천 4명 3명 1명 - - 3명 1명 전남 - - - - - - - 전북 2명 1명 1명 - - 2명 - 제주 2명 1명 1명 - - 1명 1명 충남 - - - - - - - 충북 - - - - - - - 계 26명 13명 7명 - 6명 19명 7명 *25년 7월 30일 기준 ** 대전, 세종교육청은 공석 <2022~2025년 전국 시도교육청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기본 연봉 및 법률상담 현황> 교육청 기본 연봉액* 교권보호 전담변호사 법률상담 총 건수 강원 6,690만원 386건 경기 7,000만원 이내 1,622건 경남 8,495만원 1,345건 경북 6,739만원 466건 광주 5,700 ~ 6,000만원 2,359건 대구 6,690만원 1,269건 대전 - 572건 부산 6,690만원 12건 서울 6,527만원 2,392건 세종 - 845건 울산 7,738만원 812건 인천 6,690만원 789건 전남 7,650만원 1,641건 전북 7,841만원 371건 제주 6,690만원 334건 충남 6,196만원 876건 충북 6,990만원 1,027건 * 2025년 기준 교권보호전담 변호사가 속한 직급의 기본 연봉액(성과 연봉‧수당 제외) ** 법률상담 건수는 2022년~2025년 1학기 기준 기관 누적 합산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관련 시도교육청 주요 애로사항> 교육청 주요 의견 서울 - 변호사 채용을 위해 수차례 공고를 실시해야 하는 등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제도에 대한 홍보 및 안내, 처우 개선 필요(성북강북교육지원청) - 전담변호사의 고용 불안(계약직 문제), 교권 약화에 따른 사안 증가로 업무 과중, 신규 전담변호사의 학교현장 이해도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필요 등(북부교육지원청) - 전담 변호사는 교권 보호 관련 법률 자문 이외에도 지역교육청 전체 과(팀)에서 요청하는 법률 자문 및 컨설팅 업무를 병행함(남부교육지원청) 경기 - 업무 수행 대비 처우(보수 등)가 부족하다는 인식에 따라 변호사 지원률 저조 및 채용 중 임용 포기 발생 -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로 채용되었지만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범위가 확대되면서 교육활동 침해 외의 분야에 대한 법률해석 요청 사례 증가 광주 - 2022년, 2023년 일반임기제공무원(변호사) 채용 공고에 응모자가 없어 재공고 거쳐 채용 대전 - 총무과를 통해 교육청 홈페이지, 대전지방변호사회 구인 게시판에 채용 공고를 진행해 왔으나 지원자가 없으며 이에 따라 긴급한 법률 지원 요청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 부산 - 6급 상당의 교육지원청 학폭 담당 변호사에 준하여 채용하여 지원자가 없어 추가 공고로 채용됨 - 5차 재공고로 인한 채용 일정 지연 및 업무 공백 발생 세종 - 현행 변호사(임기제) 채용이 업무 전문성 대비 6급상당 직급 대우에 따른 낮은 연봉으로 변호사 지원률 저조 및 기피 현상 지속 - 임기제공무원의 직급 상향(5급)은 조직분석 진단 시 상위직급 비율 증가에 따른 운영상 부담 발생 - 교육공무직(변호사) 직종 신설에 대한 타당성 및 인원을 검토했으나 해당 전문직위 신설 운영에 대한 제도적 근거 미흡 울산 - 수도권이나 대규모 광역시를 제외하고 지방 중소규모 광역시 및 도단위의 경우 변호사 인력자체가 부족하며, 급여나 처우가 우수하지 않으면 계약만료 시 인원 충원이 되지 않을 우려가 있음 교육청 주요 의견 강원 - 교권전담 변호사 자리가 오랜 공석으로 있었으며 6급 120% 하한액으로 급여를 올려 2023. 6. 채용하였으나 3개월만에 낮은 처우로 인해 퇴사 - 교권전담 변호사를 2023. 12. 1.부터 2025 현재까지 채용중이나 급여 관련 처우가 낮아 채용 및 운영에 어려움이 있음 경남 - 수도권이나 광역시에 비해 법률시장 규모가 작고, 변호사 양성 규모도 적어서 변호사 채용의 어려움이 있음 - 공공기관에서 변호사 보수의 수준이 기대 수준에 비해 낮고, 변호사 개인의 커리어 성장에 도움되지 않다보니 선호하지 않음 - 학교현장의 교권침해 사건은 법률 문제이면서 교육적 관계적 문제이다 보니, 변호사는 소송 민원에 대응에 대해 가능하며 학교에 필요한 자문을 하기에는 교육적 관계적 문제를 풀기에는 한계가 있음 경북 - 2020.11 공고까지 6급 상당 변호사로 채용하여 2022.8까지 근무하였으나 6급 상당 직위로는 근무 지속에 한계 발생 - 이후 2022.12부터 5급 상당으로 직위를 상향하여 채용 공고하였으나 일정 기간 채용되지 않아 2023.11.까지 공석 발생 - 지속적인 채용 노력을 통해 2023.11부터 5급 상당 변호사를 채용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 전남 - 2022년 상반기까지 지속적으로 교권보호 변호사(임기제공무원 6급)를 채용하고자 하였으나, 지원자가 없어 보수기준을 상향 조정(임기제공무원 5급 상당)하여 공개 모집 - 전남 지역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주거 안정성 보장이 필요함 - 지방변호사협회 등 여러 기관을 통해 교육활동보호 전담변호사에 대한 홍보 필요 전북 - 변호사 평균 연봉보다 낮은 보수 - 변호사 비선호하는 지역 충남 - 2023~2024년 교권보호 전문변호사 지원자가 없어 채용에 아려움이 있었음 - 2025 교권보호 전문변호사 처우 개선 등을 통해 정원 6명 중 6명 채용 완료함 충북 -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률 수요의 지속 증가로 전담 변호사 증원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변호사 수요 대비 공급 부족으로 서울 등 일부 시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변호사 채용에 어려움을 겪음 - 학교 현장 및 사안 관련 경험이 많은 교권 담당 변호사의 고용이탈 방지 및 장기 근속을 유도할 수 있는 처우개선 등의 지원책 마련 필요 -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 협의체 구성 운영 등으로 주요 사안에 대한 법률지원 사례 및 업무 공유 필요 인천 - 없음 대구 - 특이사항 없음 제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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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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