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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협력, 동북아 평화경제의 새로운 축
이치범 전 환경부 장관이 광주에서 기후위기와 환경외교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통해 동북아 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27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정치·경제·금융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환경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정책 속에서 동북아 국가 간 협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위기 시대, 환경외교가 곧 경제외교 이치범 전 장관은 강연에서 “기후변화는 더 이상 환경 문제에만 국한된 사안이 아니라 국제정치와 경제질서를 재편하는 핵심 변수”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다음 세 가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동북아 환경 공동 대응체계 구축 탄소중립 산업 협력 환경외교를 통한 평화경제 구축 이 전 장관은 동북아 지역이 세계 제조업과 에너지 소비의 중심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기후 대응 정책은 곧 산업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환경 협력은 정치적 갈등을 완화하고 경제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외교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 ‘환경협력 플랫폼’ 역할 강조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민간 중심의 외교·경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싱크탱크로 알려져 있다. 협회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동북아 평화경제는 단순한 경제 협력이 아니라환경·에너지·기후 대응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협력 모델입니다.” 특히 협회는 다음과 같은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북아 환경협력 정책 연구 탄소중립 산업 협력 플랫폼 구축 민간 외교 기반 경제 네트워크 형성 국제 환경정책 대응 전략 수립 광주에서 시작되는 ‘환경 기반 평화경제’ 이번 세미나가 광주에서 열린 것도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광주는 다음과 같은 산업 전환 정책을 추진 중이다. AI 중심 첨단산업 친환경 에너지 산업 기후 대응 도시 전략 전문가들은 “광주가 환경외교와 평화경제 협력의 실험 공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한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앞으로 광주를 기반으로국제 환경협력 포럼과동북아 정책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후협력, 동북아 평화의 새로운 전략 국제사회에서는 이미 환경 협력이 새로운 외교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 ESG 기반 국제 투자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동북아 지역에서도 다음과 같은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탄소배출 공동 관리 친환경 산업 협력 환경 기술 교류 기후 재난 공동 대응 민간외교의 역할 확대 필요 이번 세미나는 정부 중심 외교에서 한 단계 나아가민간 중심 협력 플랫폼의 중요성을 강조한 자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앞으로 국제 정책 포럼 개최 환경외교 연구 경제 협력 프로젝트 발굴 등을 통해 동북아 평화경제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후위기 대응은 국가 간 갈등을 넘어 협력을 촉진하는 새로운 외교 영역입니다.동북아 평화경제협회는 민간외교와 경제협력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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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채식의 날 나눔봉사 활동
광주북구새마을회(회장 이문영)는 11월 7일(금) 오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스마트 팜 채소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인근 주민 200여 명에게 직접 재배한 신선한 채소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북구새마을회가 운영 중인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상추를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북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10여 명과 문상필 광주공동체 상임고문, 정영묵 부의장도 함께 참여해 채소 포장과 전달에 힘을 보탰으며, 복지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직접 손수 전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문영 북구새마을회 회장은“스마트팜에서 자란 채소를 이웃들과 나누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와 환경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는 재배 품목을 확대해 채소는 물론 묘목도 나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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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흥골지킴이, 마을공동체 사업 성료
문흥1동 단체들, 함께 가꾼 ‘독서의 거리’… 더럽던 화단이 ‘꽃길’로 변신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1동의 대표 골목길인‘독서의 거리’가 주민들의 손으로 새롭게 단장되었다. 올해 5월부터 10월 말까지‘문흥골지킴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된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관리되지 않아 지저분했던 화단과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한 주민 주도형 프로젝트다. 그동안 독서의 거리에는 화단에 심어진 맥문동이 방치되어 잡초가 무성하고, 인근 학원 학생들이 흡연 후 버린 담배꽁초와 쓰레기로 인해 미관이 크게 훼손된 상태였다. 이에 문흥1동의 여러 단체들이 뜻을 모았다. 문흥1동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회, 통장단, 문산아동센터 5개 단체가 구간을 나누어 각자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고, 꽃과 나무를 심고, 지속적 환경정화 활동 등 꾸준한 관리에 나섰다. 특히 여름철 폭염과 잦은 비 속에서도 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힘을 합쳐 관리에 참여하며, 오랜 기간 방치되었던 화단은 깨끗하고 생동감 있는 거리로 탈바꿈했다. 지난 9월 27일(토)에는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문화축제‘환경을 잇는 장터’가 독서의 거리 공원에서 열렸다. 공기정화 식물 나눔, 자전거 전기 발전기 체험, 숲 놀이 체험 등 환경보호와 체험학습이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많은 주민과 어린이들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문흥골지킴이 김광송 회장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노력한 덕분에 독서의 거리가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속적으로 우리 동네를 가꾸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주도한‘문흥골지킴이’는 앞으로도 마을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불법투기 예방, 거리 개선 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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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안전문화 확산 합동캠페인
광주 북구새마을회(회장 이문영)는 11월 4일(월)‘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광주 북구청 앞 광장 및 북구청사거리 일원에서 안전문화 확산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북구안전모니터봉사단, 통장단협의회 등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교통사고 예방, 자살 예방, 산업재해 방지, 생활 속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출근길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 준수 및 점검의 생활화를 당부했다. 앞으로도 광주북구새마을회는 주민들과 함께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며,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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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광주북구새마을회(부녀회장 김옥자)는 2025년 10월 30일(목),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북구새마을회는 직접 준비한 돼지고기 주물럭 400인분을 무등사회종합복지관을 비롯한 북구 관내 4개 복지관에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북구새마을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하고, 각 복지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북구새마을부녀회 김옥자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북구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밑반찬 나눔’,‘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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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아름다운 여수 가꾸기」백일장 ․ 사생대회 성료
새마을문고여수시지부(회장 황준호)는 지난 18일 여수 거북선공원에서 ‘제26회 아름다운 여수 가꾸기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하여 시민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여수의 자연과 문화, 공동체 정신을 예술로 표현하며 지역사랑을 되새기기 위한 취지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거북선공원에서 자유롭게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며 창의력과 감성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회는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여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활발한 참여로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현장이 되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알뜰도서교환전, 독서 OX퀴즈, 탄소중립 실천 체험부스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와 나눔이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황준호 문고회장은 “아름다운 여수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글과 그림을 통해 시민 모두가 지역의 가치와 환경을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출된 작품은 여수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31일 여수시새마을회 홈페이지를 통해 우수작이 발표되며, 11월 12일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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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협력, 동북아 평화경제의 새로운 축
- 이치범 전 환경부 장관이 광주에서 기후위기와 환경외교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통해 동북아 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27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정치·경제·금융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환경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정책 속에서 동북아 국가 간 협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위기 시대, 환경외교가 곧 경제외교 이치범 전 장관은 강연에서 “기후변화는 더 이상 환경 문제에만 국한된 사안이 아니라 국제정치와 경제질서를 재편하는 핵심 변수”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다음 세 가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동북아 환경 공동 대응체계 구축 탄소중립 산업 협력 환경외교를 통한 평화경제 구축 이 전 장관은 동북아 지역이 세계 제조업과 에너지 소비의 중심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기후 대응 정책은 곧 산업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환경 협력은 정치적 갈등을 완화하고 경제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외교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 ‘환경협력 플랫폼’ 역할 강조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민간 중심의 외교·경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싱크탱크로 알려져 있다. 협회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동북아 평화경제는 단순한 경제 협력이 아니라환경·에너지·기후 대응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협력 모델입니다.” 특히 협회는 다음과 같은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북아 환경협력 정책 연구 탄소중립 산업 협력 플랫폼 구축 민간 외교 기반 경제 네트워크 형성 국제 환경정책 대응 전략 수립 광주에서 시작되는 ‘환경 기반 평화경제’ 이번 세미나가 광주에서 열린 것도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광주는 다음과 같은 산업 전환 정책을 추진 중이다. AI 중심 첨단산업 친환경 에너지 산업 기후 대응 도시 전략 전문가들은 “광주가 환경외교와 평화경제 협력의 실험 공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한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앞으로 광주를 기반으로국제 환경협력 포럼과동북아 정책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후협력, 동북아 평화의 새로운 전략 국제사회에서는 이미 환경 협력이 새로운 외교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 ESG 기반 국제 투자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동북아 지역에서도 다음과 같은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탄소배출 공동 관리 친환경 산업 협력 환경 기술 교류 기후 재난 공동 대응 민간외교의 역할 확대 필요 이번 세미나는 정부 중심 외교에서 한 단계 나아가민간 중심 협력 플랫폼의 중요성을 강조한 자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앞으로 국제 정책 포럼 개최 환경외교 연구 경제 협력 프로젝트 발굴 등을 통해 동북아 평화경제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후위기 대응은 국가 간 갈등을 넘어 협력을 촉진하는 새로운 외교 영역입니다.동북아 평화경제협회는 민간외교와 경제협력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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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협력, 동북아 평화경제의 새로운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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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채식의 날 나눔봉사 활동
- 광주북구새마을회(회장 이문영)는 11월 7일(금) 오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스마트 팜 채소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인근 주민 200여 명에게 직접 재배한 신선한 채소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북구새마을회가 운영 중인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상추를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북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10여 명과 문상필 광주공동체 상임고문, 정영묵 부의장도 함께 참여해 채소 포장과 전달에 힘을 보탰으며, 복지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직접 손수 전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문영 북구새마을회 회장은“스마트팜에서 자란 채소를 이웃들과 나누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와 환경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는 재배 품목을 확대해 채소는 물론 묘목도 나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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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채식의 날 나눔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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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흥골지킴이, 마을공동체 사업 성료
- 문흥1동 단체들, 함께 가꾼 ‘독서의 거리’… 더럽던 화단이 ‘꽃길’로 변신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1동의 대표 골목길인‘독서의 거리’가 주민들의 손으로 새롭게 단장되었다. 올해 5월부터 10월 말까지‘문흥골지킴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된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관리되지 않아 지저분했던 화단과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한 주민 주도형 프로젝트다. 그동안 독서의 거리에는 화단에 심어진 맥문동이 방치되어 잡초가 무성하고, 인근 학원 학생들이 흡연 후 버린 담배꽁초와 쓰레기로 인해 미관이 크게 훼손된 상태였다. 이에 문흥1동의 여러 단체들이 뜻을 모았다. 문흥1동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회, 통장단, 문산아동센터 5개 단체가 구간을 나누어 각자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고, 꽃과 나무를 심고, 지속적 환경정화 활동 등 꾸준한 관리에 나섰다. 특히 여름철 폭염과 잦은 비 속에서도 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힘을 합쳐 관리에 참여하며, 오랜 기간 방치되었던 화단은 깨끗하고 생동감 있는 거리로 탈바꿈했다. 지난 9월 27일(토)에는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문화축제‘환경을 잇는 장터’가 독서의 거리 공원에서 열렸다. 공기정화 식물 나눔, 자전거 전기 발전기 체험, 숲 놀이 체험 등 환경보호와 체험학습이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많은 주민과 어린이들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문흥골지킴이 김광송 회장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노력한 덕분에 독서의 거리가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속적으로 우리 동네를 가꾸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주도한‘문흥골지킴이’는 앞으로도 마을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불법투기 예방, 거리 개선 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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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흥골지킴이, 마을공동체 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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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안전문화 확산 합동캠페인
- 광주 북구새마을회(회장 이문영)는 11월 4일(월)‘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광주 북구청 앞 광장 및 북구청사거리 일원에서 안전문화 확산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북구안전모니터봉사단, 통장단협의회 등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교통사고 예방, 자살 예방, 산업재해 방지, 생활 속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출근길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 준수 및 점검의 생활화를 당부했다. 앞으로도 광주북구새마을회는 주민들과 함께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며,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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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안전문화 확산 합동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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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 광주북구새마을회(부녀회장 김옥자)는 2025년 10월 30일(목),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북구새마을회는 직접 준비한 돼지고기 주물럭 400인분을 무등사회종합복지관을 비롯한 북구 관내 4개 복지관에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북구새마을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하고, 각 복지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북구새마을부녀회 김옥자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북구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밑반찬 나눔’,‘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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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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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아름다운 여수 가꾸기」백일장 ․ 사생대회 성료
- 새마을문고여수시지부(회장 황준호)는 지난 18일 여수 거북선공원에서 ‘제26회 아름다운 여수 가꾸기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하여 시민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여수의 자연과 문화, 공동체 정신을 예술로 표현하며 지역사랑을 되새기기 위한 취지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거북선공원에서 자유롭게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며 창의력과 감성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회는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여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활발한 참여로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현장이 되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알뜰도서교환전, 독서 OX퀴즈, 탄소중립 실천 체험부스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와 나눔이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황준호 문고회장은 “아름다운 여수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글과 그림을 통해 시민 모두가 지역의 가치와 환경을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출된 작품은 여수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31일 여수시새마을회 홈페이지를 통해 우수작이 발표되며, 11월 12일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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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협력, 동북아 평화경제의 새로운 축
- 이치범 전 환경부 장관이 광주에서 기후위기와 환경외교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통해 동북아 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27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정치·경제·금융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환경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정책 속에서 동북아 국가 간 협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위기 시대, 환경외교가 곧 경제외교 이치범 전 장관은 강연에서 “기후변화는 더 이상 환경 문제에만 국한된 사안이 아니라 국제정치와 경제질서를 재편하는 핵심 변수”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다음 세 가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동북아 환경 공동 대응체계 구축 탄소중립 산업 협력 환경외교를 통한 평화경제 구축 이 전 장관은 동북아 지역이 세계 제조업과 에너지 소비의 중심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기후 대응 정책은 곧 산업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환경 협력은 정치적 갈등을 완화하고 경제 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외교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 ‘환경협력 플랫폼’ 역할 강조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민간 중심의 외교·경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싱크탱크로 알려져 있다. 협회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동북아 평화경제는 단순한 경제 협력이 아니라환경·에너지·기후 대응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협력 모델입니다.” 특히 협회는 다음과 같은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북아 환경협력 정책 연구 탄소중립 산업 협력 플랫폼 구축 민간 외교 기반 경제 네트워크 형성 국제 환경정책 대응 전략 수립 광주에서 시작되는 ‘환경 기반 평화경제’ 이번 세미나가 광주에서 열린 것도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광주는 다음과 같은 산업 전환 정책을 추진 중이다. AI 중심 첨단산업 친환경 에너지 산업 기후 대응 도시 전략 전문가들은 “광주가 환경외교와 평화경제 협력의 실험 공간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한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앞으로 광주를 기반으로국제 환경협력 포럼과동북아 정책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후협력, 동북아 평화의 새로운 전략 국제사회에서는 이미 환경 협력이 새로운 외교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 ESG 기반 국제 투자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동북아 지역에서도 다음과 같은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탄소배출 공동 관리 친환경 산업 협력 환경 기술 교류 기후 재난 공동 대응 민간외교의 역할 확대 필요 이번 세미나는 정부 중심 외교에서 한 단계 나아가민간 중심 협력 플랫폼의 중요성을 강조한 자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앞으로 국제 정책 포럼 개최 환경외교 연구 경제 협력 프로젝트 발굴 등을 통해 동북아 평화경제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후위기 대응은 국가 간 갈등을 넘어 협력을 촉진하는 새로운 외교 영역입니다.동북아 평화경제협회는 민간외교와 경제협력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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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협력, 동북아 평화경제의 새로운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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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채식의 날 나눔봉사 활동
- 광주북구새마을회(회장 이문영)는 11월 7일(금) 오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스마트 팜 채소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인근 주민 200여 명에게 직접 재배한 신선한 채소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북구새마을회가 운영 중인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상추를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북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10여 명과 문상필 광주공동체 상임고문, 정영묵 부의장도 함께 참여해 채소 포장과 전달에 힘을 보탰으며, 복지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직접 손수 전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문영 북구새마을회 회장은“스마트팜에서 자란 채소를 이웃들과 나누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와 환경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는 재배 품목을 확대해 채소는 물론 묘목도 나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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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채식의 날 나눔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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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흥골지킴이, 마을공동체 사업 성료
- 문흥1동 단체들, 함께 가꾼 ‘독서의 거리’… 더럽던 화단이 ‘꽃길’로 변신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1동의 대표 골목길인‘독서의 거리’가 주민들의 손으로 새롭게 단장되었다. 올해 5월부터 10월 말까지‘문흥골지킴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된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관리되지 않아 지저분했던 화단과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한 주민 주도형 프로젝트다. 그동안 독서의 거리에는 화단에 심어진 맥문동이 방치되어 잡초가 무성하고, 인근 학원 학생들이 흡연 후 버린 담배꽁초와 쓰레기로 인해 미관이 크게 훼손된 상태였다. 이에 문흥1동의 여러 단체들이 뜻을 모았다. 문흥1동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회, 통장단, 문산아동센터 5개 단체가 구간을 나누어 각자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고, 꽃과 나무를 심고, 지속적 환경정화 활동 등 꾸준한 관리에 나섰다. 특히 여름철 폭염과 잦은 비 속에서도 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힘을 합쳐 관리에 참여하며, 오랜 기간 방치되었던 화단은 깨끗하고 생동감 있는 거리로 탈바꿈했다. 지난 9월 27일(토)에는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문화축제‘환경을 잇는 장터’가 독서의 거리 공원에서 열렸다. 공기정화 식물 나눔, 자전거 전기 발전기 체험, 숲 놀이 체험 등 환경보호와 체험학습이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많은 주민과 어린이들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문흥골지킴이 김광송 회장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노력한 덕분에 독서의 거리가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속적으로 우리 동네를 가꾸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주도한‘문흥골지킴이’는 앞으로도 마을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불법투기 예방, 거리 개선 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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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흥골지킴이, 마을공동체 사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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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안전문화 확산 합동캠페인
- 광주 북구새마을회(회장 이문영)는 11월 4일(월)‘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광주 북구청 앞 광장 및 북구청사거리 일원에서 안전문화 확산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북구안전모니터봉사단, 통장단협의회 등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교통사고 예방, 자살 예방, 산업재해 방지, 생활 속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출근길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 준수 및 점검의 생활화를 당부했다. 앞으로도 광주북구새마을회는 주민들과 함께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며,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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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안전문화 확산 합동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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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 광주북구새마을회(부녀회장 김옥자)는 2025년 10월 30일(목),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북구새마을회는 직접 준비한 돼지고기 주물럭 400인분을 무등사회종합복지관을 비롯한 북구 관내 4개 복지관에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북구새마을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준비하고, 각 복지관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북구새마을부녀회 김옥자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북구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밑반찬 나눔’,‘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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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새마을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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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아름다운 여수 가꾸기」백일장 ․ 사생대회 성료
- 새마을문고여수시지부(회장 황준호)는 지난 18일 여수 거북선공원에서 ‘제26회 아름다운 여수 가꾸기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하여 시민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여수의 자연과 문화, 공동체 정신을 예술로 표현하며 지역사랑을 되새기기 위한 취지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거북선공원에서 자유롭게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며 창의력과 감성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회는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여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활발한 참여로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현장이 되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알뜰도서교환전, 독서 OX퀴즈, 탄소중립 실천 체험부스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와 나눔이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황준호 문고회장은 “아름다운 여수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글과 그림을 통해 시민 모두가 지역의 가치와 환경을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출된 작품은 여수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31일 여수시새마을회 홈페이지를 통해 우수작이 발표되며, 11월 12일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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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아름다운 여수 가꾸기」백일장 ․ 사생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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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광주북구지부, 공유서가-책 나눔터 개최
- 새마을문고광주북구지부(회장 오미숙)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을 위해 ‘공유서가-책 나눔터’ 행사를 개최하고, 북구 관내 아동센터 8개소에 총 162권의 아동도서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도서를 통한 지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도서들은 각 아동센터 내 ‘공유서가’에 비치되어, 아동들이 자유롭게 책을 접하고 함께 읽는 독서 문화를 형성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오미숙 회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과 꿈을 키워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새마을문고광주북구지부는 평소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독서독서경진대회, 무료도서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으며, 주민과 함께하는 책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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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광주북구지부, 공유서가-책 나눔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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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새마을회-다솜둥지복지재단과 장성에서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펼쳐
- 이번 활동은 향후 진행될 주택 개보수 사업의 준비 과정으로, 북구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힘을 보탰습니다. 대상 가구인 전남 장성군 북하면의 박순주 씨는 "더운 날씨에도 정성껏 도와준 덕분에 큰 위안을 얻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광주광역시 북구새마을회가 20일 다솜둥지 복지재단과 함께 농촌집 고쳐주기 대상 가구를 위한 사전 청소 및 정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 북구새마을회] 북구새마을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복지 개선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올 연말까지 장성지역에서 모두 5곳의 농촌집 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북구새마을회는 지역사회의 주거 환경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회원들은 봉사활동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광주 k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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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새마을회-다솜둥지복지재단과 장성에서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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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문흥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 문흥2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준우,이해순)가 지난 8월24일 강선미고문을 비롯해,신정훈 구의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중흥3차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이· 미용 봉사를 펼쳤다. 이날 오치동 주공아파트 단지 상가에서 천지홍미용실을 운영하는 원장(김환희)의 재능기부를 받아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헤어컷트) 봉사 밎 경로당 어르신들께 빵,음료,과일을 제공하였다. 박준우·이해순 회장은 “어르신들이 머리를 정돈하시고 나서 표정이 많이 밝아지셨다. 항상 찾아와서 어르신들 뵙고 재능기부를 해주시는 미용사분께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김미정 문흥2동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해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과 미용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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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문흥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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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흥2동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복달음 나눔행사" 진행
- 북구 문흥2동(동장·김미정)은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박준우.회장.이해순) 회원과 함께 지난 10일 관내 12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진행하였다.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자체 판매사업 수익금으로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여름철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수박과 기정떡을 12개 경로당에 전달하였다. 박준우 회장(문흥2동새마을협의회)은 “복날 더위에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건강히 지내실 수 있도록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며 “작지만 정성껏 마련한 복달음 음식을 드시면서 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 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씀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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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흥2동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복달음 나눔행사"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