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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 관련 군민께 드리는 말씀 무안군수 김산
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 관련 군민께 드리는 말씀 저는 오늘 열린,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 6자 협의체 첫 회의에 참석하여, 관계기관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군 공항 이전이라는 복합적이고 민감한 사안에 대해 각 주체가 처음으로공식적으로 소통하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합니다. 저는 논의 과정에서 군민의 삶과 우리 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특히 소음 피해, 개발 제한, 안전 등 군민들의 일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객관적인검증이 선행되어야 하며, 무안군에 합당한 보상과 지원대책 마련, 그리고 군민들의 공감대형성이무엇보다중요하다고강조하였습니다. 더불어 광주 민간공항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KTX) 개통 시점에 맞춰 무안국제공항으로이전한다는 발표를 계기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재개항이 불확실한 무안국제공항을 조기 정상화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없애고 고사 직전인 광주·전남지역 여행관광업계에 활력을 제고하여, 명실상부한 서남권거점공항으로 신속하게 육성해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그리고 논의 과정에서중앙정부가 주도적으로 조정·중재자로서의 역할을 해줄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진행되는 6자 협의체 실무협의에 성실히 참여하고, 군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할 것이며, 무안군의 미래 먹거리산업 추가 발굴에 총력 대응하여군민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향후 논의 결과에 대해서는 군민 여러분께 투명하게 공유하고,다양한 의견을경청하며 군민과 함께 무안군의 미래를 결정해 나가겠습니다. 2025년 12월 17일 무안군수 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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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7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역 내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활성화를 목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15개 기업이 제조·의료·복지·사무 등 다양한 업종에서 50여 명의 구직자를 채용하고자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직업상담, 입사지원서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 촬영 등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한 구직자는“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보고, 기업 담당자에게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런 기회가 지역 내 취업으로 연결되어 고향에 뿌리내리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이번 행사가 구직자의 신속한 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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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는 시민의 눈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라 - 형식을 넘어 실질적 견제와 개혁으로!
지난 10일 목포시의회 제401회 제2차 정례회가 개회되고 제1차 본회의가 열렸다. 오늘(11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행정사무감사가 이어지고, 곧바로 제12대 제401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과 5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는 올 한 해 목포시 행정과 재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진보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목포시의회가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예결특위 심의를 통해 집행부의 거수기가 아닌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본래의 감시·견제 역할을 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최근 제기된 목포시 재정에 대한 우려는 단순한 세입 감소 문제가 아니다. 예산이 제때 집행되지 않아 이월금과 순세계잉여금이 반복적으로 쌓이는 구조, 그리고 이 문제를 해마다 결산에서 지적하고도 고치지 못한 형식적 감시체계가 근본 원인이다. 돈은 있는데 시민 삶을 바꾸는 사업은 제때 추진되지 않는 것이 지금 목포시 재정의 핵심 문제다. 따라서 이번 감사와 예산심사에서 목포시의회는 다음을 분명히 해야 한다. 첫째, 예산집행 전 과정에 대한 점검을 통해 부서별·사업별로 이월과 불용이 왜 반복되는지 원인을 분명히 밝히고, 그 점검 결과를 이번 5회 추경과 내년도 예산편성에 즉시 반영해야 한다. 다음으로 결산–예산 연계제를 실질화하여 매년 반복되는 ‘세출이월 과다’ 지적에 대해 시정기한과 책임을 명확히 부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은 부서에는 예산 삭감 등 실효성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아울러 재정정보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이월금 시민공개제’를 도입해 부서·사업별 이월 현황을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시민 감시가 강화되면 행정의 책임성도 함께 높아질 것이다. 행정사무감사는 연례행사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제자리에 쓰였는지 확인하는 시민의 권리다. 목포시의회는 “감사는 있었지만 감시는 없었다”는 평가가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이번 정례회를 실질적 변화의 출발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진보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눈으로 목포시 재정을 감시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위한 제도개선을 지속 제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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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노후 시설 정비로 관광객 맞이 준비 완료
신안군은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의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관광객이 쾌적하게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2017년 전라남도 ‘남도음식거리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2019년 압해읍 송공항 일원에 안내 표지판과 낙지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관광 명소 조성에 힘써왔다. 그러나 사업 준공 이후 6년이 지나면서 조형물과 거리 전반의 노후화로 홍보 효과가 점차 감소하는 문제가 나타났고, 이에 군은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의 활성화와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상인회 간담회, 친절 교육 및 주차안내판 및 표지판 재도색(덧칠) 등 주요 시설을 정비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정비를 통해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가 다시금 활기를 되찾고, 관광객이 찾고 싶은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인프라 개선과 홍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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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영광군수, 국회 방문 역점·현안사업 국비지원 건의
장세일 영광군수가 6일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주요 상임위원회 위원들을 잇달아 만나, 주요 역점사업 및 총 4,489억 원규모의 주요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장 군수는 서삼석(호남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최고위원)·조계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의원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김원이(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이개호(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의원실을 방문해 지역 발전을 견인할 미래 성장동력 역점 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 그리고 지역에 미칠 경제적·사회적 효과를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영광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청정수소 특화단지 조성, ▲영광 RE100국가산단 지정,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실현에 필요한 제도 개선 및 활용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건의하며 미래 성장기반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와 함께, 지역현안 숙원사업인 ▲노인돌봄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455억 원),▲영광 염산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105억 원), ▲CLEAN 국가어항(계마항) 조성사업 (150억 원/ 증액), ▲국도23호선(영광~함평신광) 도로 확포장(1,344억 원), ▲국가대표 제2선수촌 건립(2,435억 원) 등 주요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 건의했다. 장세일 군수는 “이번 국회 방문은 영광군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중차대한 시기”라며,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서 영광군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국회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신재생에너지 중심거점 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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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1004섬 문화예술산업 특구’ 출범
신안군은 지난 4일(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에 전남 신안 ‘1004섬 문화예술산업 특구’가 신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을 통해 1,028개 섬의 자연과 ‘1섬 1뮤지엄’ 정책을 결합, 섬 전역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드는 신안형 문화발전 모델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아 추진하게 된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하려는 경우, 「지역특구법」에 열거된 129개 규제특례(59개 개별법)를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일정구역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신안군은 중기부와 함께 수차례 실무협의를 진행해 왔고, 군민의 의견수렴 공청회, 신안군 의회 보고 등 행정 절차를 밟아 지정 받기 위해 준비했다. 특구의 핵심 사업은 ▲세계적 예술가와 협업하는 섬 박물관 건립 ▲ 1섬 1뮤지엄, 1섬 1정원 ▲ 1004섬 관광 및 계절별 축제 활성화 ▲ 1004굴 등 신안 수산물의 융복합 산업화다. 이를 통해 체류형 문화관광을 확대하고 민간투자를촉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멸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섬 1뮤지엄’과 ‘1섬 1정원’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섬의 매력을 선보이며, 신안의 섬을 세계적인 명소로 만드는 것에중점을 둔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신안의 섬 자체가 박물관이자 정원이 되는 모델을 정착 시켜, ‘문화예술로부터 소외되었던 섬‘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계가 찾는 문화예술의 섬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안 1004섬 문화예술산업특구는 ‘신안 시금치․대파산업특구, 천일염산업특구’와 더불어 3번째 특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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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 관련 군민께 드리는 말씀 무안군수 김산
- 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 관련 군민께 드리는 말씀 저는 오늘 열린,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 6자 협의체 첫 회의에 참석하여, 관계기관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군 공항 이전이라는 복합적이고 민감한 사안에 대해 각 주체가 처음으로공식적으로 소통하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합니다. 저는 논의 과정에서 군민의 삶과 우리 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특히 소음 피해, 개발 제한, 안전 등 군민들의 일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객관적인검증이 선행되어야 하며, 무안군에 합당한 보상과 지원대책 마련, 그리고 군민들의 공감대형성이무엇보다중요하다고강조하였습니다. 더불어 광주 민간공항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KTX) 개통 시점에 맞춰 무안국제공항으로이전한다는 발표를 계기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재개항이 불확실한 무안국제공항을 조기 정상화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없애고 고사 직전인 광주·전남지역 여행관광업계에 활력을 제고하여, 명실상부한 서남권거점공항으로 신속하게 육성해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그리고 논의 과정에서중앙정부가 주도적으로 조정·중재자로서의 역할을 해줄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진행되는 6자 협의체 실무협의에 성실히 참여하고, 군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할 것이며, 무안군의 미래 먹거리산업 추가 발굴에 총력 대응하여군민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향후 논의 결과에 대해서는 군민 여러분께 투명하게 공유하고,다양한 의견을경청하며 군민과 함께 무안군의 미래를 결정해 나가겠습니다. 2025년 12월 17일 무안군수 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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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 관련 군민께 드리는 말씀 무안군수 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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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개최
-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7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역 내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활성화를 목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15개 기업이 제조·의료·복지·사무 등 다양한 업종에서 50여 명의 구직자를 채용하고자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직업상담, 입사지원서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 촬영 등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한 구직자는“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보고, 기업 담당자에게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런 기회가 지역 내 취업으로 연결되어 고향에 뿌리내리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이번 행사가 구직자의 신속한 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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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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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는 시민의 눈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라 - 형식을 넘어 실질적 견제와 개혁으로!
- 지난 10일 목포시의회 제401회 제2차 정례회가 개회되고 제1차 본회의가 열렸다. 오늘(11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행정사무감사가 이어지고, 곧바로 제12대 제401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과 5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는 올 한 해 목포시 행정과 재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진보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목포시의회가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예결특위 심의를 통해 집행부의 거수기가 아닌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본래의 감시·견제 역할을 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최근 제기된 목포시 재정에 대한 우려는 단순한 세입 감소 문제가 아니다. 예산이 제때 집행되지 않아 이월금과 순세계잉여금이 반복적으로 쌓이는 구조, 그리고 이 문제를 해마다 결산에서 지적하고도 고치지 못한 형식적 감시체계가 근본 원인이다. 돈은 있는데 시민 삶을 바꾸는 사업은 제때 추진되지 않는 것이 지금 목포시 재정의 핵심 문제다. 따라서 이번 감사와 예산심사에서 목포시의회는 다음을 분명히 해야 한다. 첫째, 예산집행 전 과정에 대한 점검을 통해 부서별·사업별로 이월과 불용이 왜 반복되는지 원인을 분명히 밝히고, 그 점검 결과를 이번 5회 추경과 내년도 예산편성에 즉시 반영해야 한다. 다음으로 결산–예산 연계제를 실질화하여 매년 반복되는 ‘세출이월 과다’ 지적에 대해 시정기한과 책임을 명확히 부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은 부서에는 예산 삭감 등 실효성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아울러 재정정보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이월금 시민공개제’를 도입해 부서·사업별 이월 현황을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시민 감시가 강화되면 행정의 책임성도 함께 높아질 것이다. 행정사무감사는 연례행사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제자리에 쓰였는지 확인하는 시민의 권리다. 목포시의회는 “감사는 있었지만 감시는 없었다”는 평가가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이번 정례회를 실질적 변화의 출발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진보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눈으로 목포시 재정을 감시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위한 제도개선을 지속 제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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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는 시민의 눈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라 - 형식을 넘어 실질적 견제와 개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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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노후 시설 정비로 관광객 맞이 준비 완료
- 신안군은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의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관광객이 쾌적하게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2017년 전라남도 ‘남도음식거리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2019년 압해읍 송공항 일원에 안내 표지판과 낙지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관광 명소 조성에 힘써왔다. 그러나 사업 준공 이후 6년이 지나면서 조형물과 거리 전반의 노후화로 홍보 효과가 점차 감소하는 문제가 나타났고, 이에 군은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의 활성화와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상인회 간담회, 친절 교육 및 주차안내판 및 표지판 재도색(덧칠) 등 주요 시설을 정비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정비를 통해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가 다시금 활기를 되찾고, 관광객이 찾고 싶은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인프라 개선과 홍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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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노후 시설 정비로 관광객 맞이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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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영광군수, 국회 방문 역점·현안사업 국비지원 건의
- 장세일 영광군수가 6일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주요 상임위원회 위원들을 잇달아 만나, 주요 역점사업 및 총 4,489억 원규모의 주요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장 군수는 서삼석(호남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최고위원)·조계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의원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김원이(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이개호(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의원실을 방문해 지역 발전을 견인할 미래 성장동력 역점 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 그리고 지역에 미칠 경제적·사회적 효과를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영광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청정수소 특화단지 조성, ▲영광 RE100국가산단 지정,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실현에 필요한 제도 개선 및 활용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건의하며 미래 성장기반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와 함께, 지역현안 숙원사업인 ▲노인돌봄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455억 원),▲영광 염산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105억 원), ▲CLEAN 국가어항(계마항) 조성사업 (150억 원/ 증액), ▲국도23호선(영광~함평신광) 도로 확포장(1,344억 원), ▲국가대표 제2선수촌 건립(2,435억 원) 등 주요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 건의했다. 장세일 군수는 “이번 국회 방문은 영광군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중차대한 시기”라며,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서 영광군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국회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신재생에너지 중심거점 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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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영광군수, 국회 방문 역점·현안사업 국비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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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1004섬 문화예술산업 특구’ 출범
- 신안군은 지난 4일(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에 전남 신안 ‘1004섬 문화예술산업 특구’가 신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을 통해 1,028개 섬의 자연과 ‘1섬 1뮤지엄’ 정책을 결합, 섬 전역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드는 신안형 문화발전 모델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아 추진하게 된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하려는 경우, 「지역특구법」에 열거된 129개 규제특례(59개 개별법)를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일정구역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신안군은 중기부와 함께 수차례 실무협의를 진행해 왔고, 군민의 의견수렴 공청회, 신안군 의회 보고 등 행정 절차를 밟아 지정 받기 위해 준비했다. 특구의 핵심 사업은 ▲세계적 예술가와 협업하는 섬 박물관 건립 ▲ 1섬 1뮤지엄, 1섬 1정원 ▲ 1004섬 관광 및 계절별 축제 활성화 ▲ 1004굴 등 신안 수산물의 융복합 산업화다. 이를 통해 체류형 문화관광을 확대하고 민간투자를촉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멸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섬 1뮤지엄’과 ‘1섬 1정원’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섬의 매력을 선보이며, 신안의 섬을 세계적인 명소로 만드는 것에중점을 둔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신안의 섬 자체가 박물관이자 정원이 되는 모델을 정착 시켜, ‘문화예술로부터 소외되었던 섬‘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계가 찾는 문화예술의 섬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안 1004섬 문화예술산업특구는 ‘신안 시금치․대파산업특구, 천일염산업특구’와 더불어 3번째 특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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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1004섬 문화예술산업 특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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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 관련 군민께 드리는 말씀 무안군수 김산
- 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 관련 군민께 드리는 말씀 저는 오늘 열린,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 6자 협의체 첫 회의에 참석하여, 관계기관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군 공항 이전이라는 복합적이고 민감한 사안에 대해 각 주체가 처음으로공식적으로 소통하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합니다. 저는 논의 과정에서 군민의 삶과 우리 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특히 소음 피해, 개발 제한, 안전 등 군민들의 일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객관적인검증이 선행되어야 하며, 무안군에 합당한 보상과 지원대책 마련, 그리고 군민들의 공감대형성이무엇보다중요하다고강조하였습니다. 더불어 광주 민간공항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KTX) 개통 시점에 맞춰 무안국제공항으로이전한다는 발표를 계기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재개항이 불확실한 무안국제공항을 조기 정상화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없애고 고사 직전인 광주·전남지역 여행관광업계에 활력을 제고하여, 명실상부한 서남권거점공항으로 신속하게 육성해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그리고 논의 과정에서중앙정부가 주도적으로 조정·중재자로서의 역할을 해줄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진행되는 6자 협의체 실무협의에 성실히 참여하고, 군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할 것이며, 무안군의 미래 먹거리산업 추가 발굴에 총력 대응하여군민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향후 논의 결과에 대해서는 군민 여러분께 투명하게 공유하고,다양한 의견을경청하며 군민과 함께 무안군의 미래를 결정해 나가겠습니다. 2025년 12월 17일 무안군수 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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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 관련 군민께 드리는 말씀 무안군수 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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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개최
-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7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역 내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활성화를 목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15개 기업이 제조·의료·복지·사무 등 다양한 업종에서 50여 명의 구직자를 채용하고자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직업상담, 입사지원서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 촬영 등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을 찾은 한 구직자는“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보고, 기업 담당자에게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이런 기회가 지역 내 취업으로 연결되어 고향에 뿌리내리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이번 행사가 구직자의 신속한 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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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5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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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는 시민의 눈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라 - 형식을 넘어 실질적 견제와 개혁으로!
- 지난 10일 목포시의회 제401회 제2차 정례회가 개회되고 제1차 본회의가 열렸다. 오늘(11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행정사무감사가 이어지고, 곧바로 제12대 제401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과 5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는 올 한 해 목포시 행정과 재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진보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목포시의회가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예결특위 심의를 통해 집행부의 거수기가 아닌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본래의 감시·견제 역할을 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최근 제기된 목포시 재정에 대한 우려는 단순한 세입 감소 문제가 아니다. 예산이 제때 집행되지 않아 이월금과 순세계잉여금이 반복적으로 쌓이는 구조, 그리고 이 문제를 해마다 결산에서 지적하고도 고치지 못한 형식적 감시체계가 근본 원인이다. 돈은 있는데 시민 삶을 바꾸는 사업은 제때 추진되지 않는 것이 지금 목포시 재정의 핵심 문제다. 따라서 이번 감사와 예산심사에서 목포시의회는 다음을 분명히 해야 한다. 첫째, 예산집행 전 과정에 대한 점검을 통해 부서별·사업별로 이월과 불용이 왜 반복되는지 원인을 분명히 밝히고, 그 점검 결과를 이번 5회 추경과 내년도 예산편성에 즉시 반영해야 한다. 다음으로 결산–예산 연계제를 실질화하여 매년 반복되는 ‘세출이월 과다’ 지적에 대해 시정기한과 책임을 명확히 부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은 부서에는 예산 삭감 등 실효성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아울러 재정정보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이월금 시민공개제’를 도입해 부서·사업별 이월 현황을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시민 감시가 강화되면 행정의 책임성도 함께 높아질 것이다. 행정사무감사는 연례행사가 아니라 시민의 세금이 제자리에 쓰였는지 확인하는 시민의 권리다. 목포시의회는 “감사는 있었지만 감시는 없었다”는 평가가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이번 정례회를 실질적 변화의 출발점으로 만들어야 한다. 진보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눈으로 목포시 재정을 감시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위한 제도개선을 지속 제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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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는 시민의 눈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라 - 형식을 넘어 실질적 견제와 개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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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노후 시설 정비로 관광객 맞이 준비 완료
- 신안군은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의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관광객이 쾌적하게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2017년 전라남도 ‘남도음식거리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2019년 압해읍 송공항 일원에 안내 표지판과 낙지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관광 명소 조성에 힘써왔다. 그러나 사업 준공 이후 6년이 지나면서 조형물과 거리 전반의 노후화로 홍보 효과가 점차 감소하는 문제가 나타났고, 이에 군은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의 활성화와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상인회 간담회, 친절 교육 및 주차안내판 및 표지판 재도색(덧칠) 등 주요 시설을 정비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정비를 통해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가 다시금 활기를 되찾고, 관광객이 찾고 싶은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인프라 개선과 홍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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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노후 시설 정비로 관광객 맞이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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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영광군수, 국회 방문 역점·현안사업 국비지원 건의
- 장세일 영광군수가 6일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주요 상임위원회 위원들을 잇달아 만나, 주요 역점사업 및 총 4,489억 원규모의 주요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장 군수는 서삼석(호남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최고위원)·조계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의원들을 잇달아 면담하고, 김원이(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이개호(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의원실을 방문해 지역 발전을 견인할 미래 성장동력 역점 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 그리고 지역에 미칠 경제적·사회적 효과를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영광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청정수소 특화단지 조성, ▲영광 RE100국가산단 지정,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실현에 필요한 제도 개선 및 활용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건의하며 미래 성장기반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와 함께, 지역현안 숙원사업인 ▲노인돌봄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455억 원),▲영광 염산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105억 원), ▲CLEAN 국가어항(계마항) 조성사업 (150억 원/ 증액), ▲국도23호선(영광~함평신광) 도로 확포장(1,344억 원), ▲국가대표 제2선수촌 건립(2,435억 원) 등 주요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 건의했다. 장세일 군수는 “이번 국회 방문은 영광군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중차대한 시기”라며,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서 영광군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국회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신재생에너지 중심거점 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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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영광군수, 국회 방문 역점·현안사업 국비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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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1004섬 문화예술산업 특구’ 출범
- 신안군은 지난 4일(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에 전남 신안 ‘1004섬 문화예술산업 특구’가 신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을 통해 1,028개 섬의 자연과 ‘1섬 1뮤지엄’ 정책을 결합, 섬 전역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드는 신안형 문화발전 모델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아 추진하게 된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하려는 경우, 「지역특구법」에 열거된 129개 규제특례(59개 개별법)를 활용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일정구역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신안군은 중기부와 함께 수차례 실무협의를 진행해 왔고, 군민의 의견수렴 공청회, 신안군 의회 보고 등 행정 절차를 밟아 지정 받기 위해 준비했다. 특구의 핵심 사업은 ▲세계적 예술가와 협업하는 섬 박물관 건립 ▲ 1섬 1뮤지엄, 1섬 1정원 ▲ 1004섬 관광 및 계절별 축제 활성화 ▲ 1004굴 등 신안 수산물의 융복합 산업화다. 이를 통해 체류형 문화관광을 확대하고 민간투자를촉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소멸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섬 1뮤지엄’과 ‘1섬 1정원’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섬의 매력을 선보이며, 신안의 섬을 세계적인 명소로 만드는 것에중점을 둔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신안의 섬 자체가 박물관이자 정원이 되는 모델을 정착 시켜, ‘문화예술로부터 소외되었던 섬‘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계가 찾는 문화예술의 섬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안 1004섬 문화예술산업특구는 ‘신안 시금치․대파산업특구, 천일염산업특구’와 더불어 3번째 특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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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1004섬 문화예술산업 특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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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전남도의원, 무안반도 통합 30년 표류, 전남도 수동적 행정에서 비롯
- 전라남도의회 전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5)이 지난 4일, 자치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30년 넘게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무안반도 통합 논의와관련해 “전남도와 정부가 더 이상 뒷짐 지고 있지 말고 적극적인 역할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경선 의원은 “1994년부터 시작된 무안반도 통합 논의는 30년이 넘도록 ‘민간 주도’라는 명분 아래 추진되었지만, 결과적으로 목포시․무안군․신안군 간깊은 불신만 남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전남도와 정부가 뒷짐 지고 관망하는 사이, 지역민들은 목포시가 예산과인사권을 장악하고, 기피 시설은 군 지역에 떠넘길 것이라는 불안감을 가지게되었다”며 “이러한 오해는 통합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수동적인 행정 태도로 ‘때를 기다리는 식’의 안일한 접근으로는 결코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이제는 전남도와 정부가 신뢰를 보증하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때”라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더 이상 통합의 책임을 기초지자체에만 전가할 것이 아니라 전남도와 정부가 선제적으로 개입해 적극적인 가교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주장했다. 이어서 “전남도와 정부가 함께 통합에 따른 불이익을 보증하고, 인센티브를제공한다면 지역민의 신뢰는 회복될 것”이라며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속에서 전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로 대두되는 무안반도 통합 논의의물고를 틀 수 있도록 전남도가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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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전남도의원, 무안반도 통합 30년 표류, 전남도 수동적 행정에서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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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도기박물관에서 불멍과 함께 깊은 가을 속으로
- 영암도기박물관이 7~9일 장작가마 영암요에서 영암군의 ‘2025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와 연계해 전통 장작가마 도기 굽기 체험인 소성 행사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도기박물관을 방문하면 장작가마의 불길 속에서 도기가 완성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고, 불의 흐름과 재가 남긴 흔적에 따라 다른 표정을 갖는 도기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올해 마지막 장작가마 소성인 이번 행사는 국가사적 제338호 ‘구림도기가마터’의 전통을 오늘에 잇고, 장작가마에서 탄생하는 영암도기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자리다. 행사 기간 관람객은 무료 현장 접수로 소성 과정을 볼 수 있다. 나아가 장작에 소원을 적어 불길 속에 넣으며 염원을 비는 ‘소원장작 쓰기’, 밤에 장작불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가는 ‘불멍’에도 참혀할 수 있다. 소성 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불멍은 저녁 9시까지 즐길 수 있지만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소성 마지막 날인 9일에는 가마 운영 종료에 따라 정오에 체험이 마무리된다. 소성으로 완성된 도기는 가마가 충분히 식은 뒤인 20일로 예정된 출요 과정을 거치는데, 안전과 도기 파손 위험이 있어 공개되지 않는다. 영암도기박물관 내 판매장에서는 1~16일 한옥비엔날레 기간에 맞춰 단체·법인을 제외하고 최대 30%의 가격을 할인해주는 생활도기 특별판매도 진행한다. 전통 장작가마에서 탄생한 생활도기, 선물용 도기를 합리적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할인은 행사 표기 품목에 한하고,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박연희 영암도기박물관 팀장은 “장작가마의 따뜻함 속에서 소원을 빌고,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길 바란다. 여기서 탄생한 생활도기를 경제적 가격에 구입해 아름다운 가정을 꾸며보는 것도 좋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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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도기박물관에서 불멍과 함께 깊은 가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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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5 ABFF 컨벤션 & 대한민국 분재대전’ 개최 앞두고 막바지 준비 박차
- 신안군이 오는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1004섬 분재정원에서 ‘2025 대한민국 분재대전’과 함께 ‘2025 ABFF 컨벤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분재우호연맹(ABFF) 컨벤션은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분재 행사로 지난 2023년 제7회 필리핀 마닐라 대회 이후 2년 만에 대한민국 신안군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울림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 전통 분재의 아름다움과 철학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국제 분재 교류의 중심지로서 신안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일본, 대만 등 10개국의 분재 관계자들이 참여하며, 국내 명품분재 작품 300여 점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국제 분재교류 확대와 우호 협력을 위한 세계분재우호연맹(WBFF), 중국 바오딩 가든, 1004섬 분재정원의 업무협약(MOU)이 예정되어 있어 이번 대회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할 전망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분재대전과 ABFF 컨벤션은 단순한 전시회가 아니라 분재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가치를 공유하는 국제 축제”라며 “신안군이 세계 분재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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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5 ABFF 컨벤션 & 대한민국 분재대전’ 개최 앞두고 막바지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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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 김현성, 중앙의 경험으로 담양의 미래를 설계하다
- 정치권 안팎에서 김현성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이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중앙 무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그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향 담양의 발전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김현성은 “고향 담양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중앙과 지역을 잇는 다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에서 핵심 정책을 기획하며 오랜 기간 중앙 정치의 흐름을 몸소 경험한 전략가다. 특히 김민석 국무총리와 이재명 대통령 등 여권 핵심 인사들과의 두터운 인연은 그가 중앙정부와 소통하며 지역 발전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강점으로 평가된다. 무엇보다 주목되는 점은 그의 ‘균형감각’이다. 중앙 정책의 방향성과 지역 현실의 괴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그는, 담양의 미래를 국가 정책의 큰 틀 속에서 설계하려는 전략적 접근을 보이고 있다. “담양은 전통과 자연, 그리고 사람의 품격이 살아 있는 고장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담양은 새로운 변화의 길목에 서 있습니다. 중앙과 지방이 긴밀히 협력해야 지역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김현성의 이 발언은 단순한 구호가 아닌, 그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 중앙 무대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온 경력은 오히려 담양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강점으로 평가된다. 그가 중앙 정치와 행정의 흐름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는 점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적 통찰과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현성은 이미 여러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하며, 중앙의 경험을 지역 현실에 맞게 접목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의 시각’이 아닌 ‘담양의 눈높이’에서 접근하려는 그의 행보는,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새로운 리더십의 모범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역의 미래를 위해 중앙 인맥과 경험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면서도, 담양 주민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그의 행보는 정치인의 이미지보다 ‘현장형 리더’로의 변화를 보여준다. 김현성은 단지 선거를 위한 인물이 아니라, 고향 발전을 위해 중앙의 네트워크를 실질적인 성장 동력으로 바꾸려는 현실적 구상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담양은 김현성이라는 이름을 통해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을 가능성이 크다. 그의 행보가 단순한 정치적 귀향이 아닌, ‘중앙과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길’을 여는 출발점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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