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광주광역시
-
“생활정치 검증된 실력, 이제 광주시로”…이숙희 북구의원, 민주당 경선 넘어 광역정치 도전
광주 정치권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경선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북구의회에서 꾸준한 의정활동으로 존재감을 보여온 이숙희 의원의 광주시의회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 지역 밀착형 정치로 주민 신뢰를 쌓아온 이숙희 의원이 민주당 경선을 통과해 광역의회로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숙희 의원은 그동안 두암1·2·3동, 풍향동, 문화동, 석곡동을 중심으로 생활 현안 해결에 집중해 온 대표적인 현장형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북구의회에서 안전도시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으며 정책·행정 감시·조례 입법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보육정책 개선, 영유아 시설 환경 개선, 재난 안전 대응,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어 왔다는 점에서 “말보다 결과로 보여주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실제로 이 의원은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지원 조례, 산불방지 지원 조례, 지역 홍보대사 운영 조례 등 생활 밀착형 제도 마련에 참여하며 지방의회가 할 수 있는 정책 역할을 확대해 왔다. 또한 구정질문과 정책 제안을 통해 행정의 문제점을 짚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 감시 기능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의정활동 이력이 이번 광역의원 경선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초의원으로서 주민 생활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해 온 만큼, 그 경험을 광주시 차원의 정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는 평가가 나오기 때문이다. 다만 경선의 승부는 단순한 의정활동 기록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광주시의회는 지역 현안뿐 아니라 광주 전체의 도시 정책과 예산을 다루는 자리다. 따라서 이숙희 의원이 북구에서 축적한 생활정치 경험을 광주시 전체 정책 비전으로 얼마나 설득력 있게 확장하느냐가 민주당 경선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들은 “이숙희 의원은 기초의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보여온 실무형 정치인”이라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광주시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다면 경선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평가한다.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는 힘이다. 북구 주민과 함께 걸어온 생활정치의 경험이 광주시 전체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그리고 그 도전이 민주당 경선을 넘어 광주시의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역 정치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생활현장에서 검증된 정치, 광역정치로 확장될 수 있을까. 이숙희 의원의 도전이 광주 정치 지형 속에서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 반드시 승리하겠다”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5일 민주당 통합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결선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에서도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결선 진출이 확정되자 “존경하는 320만 전남광주특별시민, 자부심 넘치는 민주당원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함께 본경선에서 뛴 신정훈 후보도 고생 많으셨다”며 “신 후보가 특별시의 미래를 위해 마련한 대표 공약들은 정책 협력으로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은 광주와 전남, 대도약의 기회이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결선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결선이 마무리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반드시 통합시장이 돼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
“지방소멸위기 극복 위한 맞춤 정책 연대”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탄탄캠프’는 5일 오후 “(사)지방소멸대응협회와 정책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영록 후보와 유영태 (사)지방소멸대응협회 이사장, 27개 지자체 지회장, 전남·광주 기술인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서 김 후보와 협회는 전남광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방소멸 선제대응 5대 정책에 대해 공감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 협약을 맺었다. 주요 정책은 ▲기초지자체 맞춤형 정책 ▲농산어촌 연계와 협력 ▲중대도시 연계 협력 경제구조 구현 ▲서해안 관광벨트 조성 ▲에너지 안보 강화 등이다. 협회는 “지방소멸은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문제다”며 “전남광주가 살아야 대한민국의 균형이 살고, 농산어촌이 살아야 국가의 지속가능성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뿐인 선언이 아니라 행동하는 실행력이며, 분절이 아닌 연계다”며 “김영록 후보는 지방소멸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전략을 실천할 적임자로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전남광주지역 지방소멸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지방소멸대응협회 회원들과 정책 협약을 맺게 돼 뜻깊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관련 정책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지방소멸대응협회는 지방소멸극복을 위해 전남·광주지역에 27개 지자체 지회와 전남·광주 기술인 1천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 대표 단체다.
-
여수출신 최도자 전 국회의원, 김영록 캠프 합류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는 "여수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인 최도자 전 국회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고 5일 밝혔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부회장 등을 지낸 최 전 의원은 여수 출신으로, 제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여성, 아동 등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 상임선대위원장은 “여성, 육아 분야 정책에서 가장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정책을 내놓은 김영록 예비후보를 지지해 선대위에 참여하게 됐다”며 “여성들은 물론 전남 동부권 주민들에게도 김 예비후보의 훌륭한 정책들이 잘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청와대 정무특보 조정식 김영록 후보 지지 정치권 “이재명 대통령 의중 반영된 신호탄인가”
광주·전남 정치권의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중진인 조정식 국회의원이 4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캠프를 직접 방문해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 의원은 이날 김 후보 캠프에서 지지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전남과 광주를 하나로 묶는 통합특별시 시대에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치적 역량, 그리고 국가적 비전을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영록 후보야말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김 후보의 행정 경험과 정치 경력을 높이 평가하며 “김영록 후보는 중앙정부와 지방행정을 모두 경험한 준비된 지도자”라며 “국회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그리고 전라남도지사를 역임하며 국가 정책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해하는 리더십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어 “전남과 광주의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대한민국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프로젝트”라며 “이 역사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리더는 김영록 후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캠프에는 김 후보 지지자들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지자들은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경제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치력과 행정력을 동시에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조 의원의 지지 선언에 대해 “전남과 광주의 미래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하는 통합특별시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남 완도 출신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강진군수와 완도군수,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 주요 행정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제18대와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도 활동했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맡아 농정 정책을 이끌었다. 현재는 전라남도지사로서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행정 경험을 쌓아온 대표적인 정책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정식 의원의 공개 지지 선언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구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에서 영향력을 가진 중진 의원이 직접 캠프를 방문해 지지를 밝힌 것은 김영록 후보의 정치적 기반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는 지역 정치 지형을 바꿀 수 있는 상징적인 선거”라며 “이번 조정식 의원의 지지 선언은 김영록 후보에게 정치적 무게감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광역 행정체제로 통합해 경제·산업·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려는 구상으로,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 핵심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영록 후보는 통합특별시 추진을 통해 광주·전남 공동 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김영록 후보를 중심으로 한 ‘통합특별시장 대세론’이 형성될지 주목하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의 지원과 지역 행정 경험을 동시에 갖춘 후보라는 점에서 향후 경선 구도와 지역 민심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청와대 정무특보 조정식 김영록 후보 지지 정치권 “이재명 대통령 의중 반영된 신호탄인가”
광주·전남 정치권의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중진인 조정식 국회의원이 4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캠프를 직접 방문해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 의원은 이날 김 후보 캠프에서 지지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전남과 광주를 하나로 묶는 통합특별시 시대에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치적 역량, 그리고 국가적 비전을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영록 후보야말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김 후보의 행정 경험과 정치 경력을 높이 평가하며 “김영록 후보는 중앙정부와 지방행정을 모두 경험한 준비된 지도자”라며 “국회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그리고 전라남도지사를 역임하며 국가 정책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해하는 리더십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어 “전남과 광주의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대한민국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프로젝트”라며 “이 역사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리더는 김영록 후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캠프에는 김 후보 지지자들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지자들은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경제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치력과 행정력을 동시에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조 의원의 지지 선언에 대해 “전남과 광주의 미래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하는 통합특별시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남 완도 출신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강진군수와 완도군수,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 주요 행정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제18대와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도 활동했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맡아 농정 정책을 이끌었다. 현재는 전라남도지사로서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행정 경험을 쌓아온 대표적인 정책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정식 의원의 공개 지지 선언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구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에서 영향력을 가진 중진 의원이 직접 캠프를 방문해 지지를 밝힌 것은 김영록 후보의 정치적 기반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는 지역 정치 지형을 바꿀 수 있는 상징적인 선거”라며 “이번 조정식 의원의 지지 선언은 김영록 후보에게 정치적 무게감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광역 행정체제로 통합해 경제·산업·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려는 구상으로,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 핵심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영록 후보는 통합특별시 추진을 통해 광주·전남 공동 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김영록 후보를 중심으로 한 ‘통합특별시장 대세론’이 형성될지 주목하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의 지원과 지역 행정 경험을 동시에 갖춘 후보라는 점에서 향후 경선 구도와 지역 민심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
“생활정치 검증된 실력, 이제 광주시로”…이숙희 북구의원, 민주당 경선 넘어 광역정치 도전
- 광주 정치권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경선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북구의회에서 꾸준한 의정활동으로 존재감을 보여온 이숙희 의원의 광주시의회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 지역 밀착형 정치로 주민 신뢰를 쌓아온 이숙희 의원이 민주당 경선을 통과해 광역의회로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숙희 의원은 그동안 두암1·2·3동, 풍향동, 문화동, 석곡동을 중심으로 생활 현안 해결에 집중해 온 대표적인 현장형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북구의회에서 안전도시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으며 정책·행정 감시·조례 입법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보육정책 개선, 영유아 시설 환경 개선, 재난 안전 대응,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어 왔다는 점에서 “말보다 결과로 보여주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실제로 이 의원은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지원 조례, 산불방지 지원 조례, 지역 홍보대사 운영 조례 등 생활 밀착형 제도 마련에 참여하며 지방의회가 할 수 있는 정책 역할을 확대해 왔다. 또한 구정질문과 정책 제안을 통해 행정의 문제점을 짚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 감시 기능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의정활동 이력이 이번 광역의원 경선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초의원으로서 주민 생활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해 온 만큼, 그 경험을 광주시 차원의 정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는 평가가 나오기 때문이다. 다만 경선의 승부는 단순한 의정활동 기록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광주시의회는 지역 현안뿐 아니라 광주 전체의 도시 정책과 예산을 다루는 자리다. 따라서 이숙희 의원이 북구에서 축적한 생활정치 경험을 광주시 전체 정책 비전으로 얼마나 설득력 있게 확장하느냐가 민주당 경선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들은 “이숙희 의원은 기초의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보여온 실무형 정치인”이라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광주시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다면 경선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평가한다.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는 힘이다. 북구 주민과 함께 걸어온 생활정치의 경험이 광주시 전체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그리고 그 도전이 민주당 경선을 넘어 광주시의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역 정치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생활현장에서 검증된 정치, 광역정치로 확장될 수 있을까. 이숙희 의원의 도전이 광주 정치 지형 속에서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
- 뉴스
- 정치
-
“생활정치 검증된 실력, 이제 광주시로”…이숙희 북구의원, 민주당 경선 넘어 광역정치 도전
-
-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 반드시 승리하겠다”
-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5일 민주당 통합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결선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에서도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결선 진출이 확정되자 “존경하는 320만 전남광주특별시민, 자부심 넘치는 민주당원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함께 본경선에서 뛴 신정훈 후보도 고생 많으셨다”며 “신 후보가 특별시의 미래를 위해 마련한 대표 공약들은 정책 협력으로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은 광주와 전남, 대도약의 기회이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결선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결선이 마무리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반드시 통합시장이 돼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정치
-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 반드시 승리하겠다”
-
-
“지방소멸위기 극복 위한 맞춤 정책 연대”
-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탄탄캠프’는 5일 오후 “(사)지방소멸대응협회와 정책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영록 후보와 유영태 (사)지방소멸대응협회 이사장, 27개 지자체 지회장, 전남·광주 기술인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서 김 후보와 협회는 전남광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방소멸 선제대응 5대 정책에 대해 공감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 협약을 맺었다. 주요 정책은 ▲기초지자체 맞춤형 정책 ▲농산어촌 연계와 협력 ▲중대도시 연계 협력 경제구조 구현 ▲서해안 관광벨트 조성 ▲에너지 안보 강화 등이다. 협회는 “지방소멸은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문제다”며 “전남광주가 살아야 대한민국의 균형이 살고, 농산어촌이 살아야 국가의 지속가능성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뿐인 선언이 아니라 행동하는 실행력이며, 분절이 아닌 연계다”며 “김영록 후보는 지방소멸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전략을 실천할 적임자로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전남광주지역 지방소멸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지방소멸대응협회 회원들과 정책 협약을 맺게 돼 뜻깊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관련 정책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지방소멸대응협회는 지방소멸극복을 위해 전남·광주지역에 27개 지자체 지회와 전남·광주 기술인 1천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 대표 단체다.
-
- 뉴스
- 정치
-
“지방소멸위기 극복 위한 맞춤 정책 연대”
-
-
여수출신 최도자 전 국회의원, 김영록 캠프 합류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는 "여수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인 최도자 전 국회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고 5일 밝혔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부회장 등을 지낸 최 전 의원은 여수 출신으로, 제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여성, 아동 등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 상임선대위원장은 “여성, 육아 분야 정책에서 가장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정책을 내놓은 김영록 예비후보를 지지해 선대위에 참여하게 됐다”며 “여성들은 물론 전남 동부권 주민들에게도 김 예비후보의 훌륭한 정책들이 잘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정치
-
여수출신 최도자 전 국회의원, 김영록 캠프 합류
-
-
청와대 정무특보 조정식 김영록 후보 지지 정치권 “이재명 대통령 의중 반영된 신호탄인가”
- 광주·전남 정치권의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중진인 조정식 국회의원이 4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캠프를 직접 방문해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 의원은 이날 김 후보 캠프에서 지지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전남과 광주를 하나로 묶는 통합특별시 시대에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치적 역량, 그리고 국가적 비전을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영록 후보야말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김 후보의 행정 경험과 정치 경력을 높이 평가하며 “김영록 후보는 중앙정부와 지방행정을 모두 경험한 준비된 지도자”라며 “국회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그리고 전라남도지사를 역임하며 국가 정책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해하는 리더십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어 “전남과 광주의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대한민국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프로젝트”라며 “이 역사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리더는 김영록 후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캠프에는 김 후보 지지자들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지자들은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경제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치력과 행정력을 동시에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조 의원의 지지 선언에 대해 “전남과 광주의 미래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하는 통합특별시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남 완도 출신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강진군수와 완도군수,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 주요 행정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제18대와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도 활동했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맡아 농정 정책을 이끌었다. 현재는 전라남도지사로서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행정 경험을 쌓아온 대표적인 정책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정식 의원의 공개 지지 선언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구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에서 영향력을 가진 중진 의원이 직접 캠프를 방문해 지지를 밝힌 것은 김영록 후보의 정치적 기반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는 지역 정치 지형을 바꿀 수 있는 상징적인 선거”라며 “이번 조정식 의원의 지지 선언은 김영록 후보에게 정치적 무게감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광역 행정체제로 통합해 경제·산업·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려는 구상으로,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 핵심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영록 후보는 통합특별시 추진을 통해 광주·전남 공동 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김영록 후보를 중심으로 한 ‘통합특별시장 대세론’이 형성될지 주목하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의 지원과 지역 행정 경험을 동시에 갖춘 후보라는 점에서 향후 경선 구도와 지역 민심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 뉴스
- 정치
-
청와대 정무특보 조정식 김영록 후보 지지 정치권 “이재명 대통령 의중 반영된 신호탄인가”
-
-
청와대 정무특보 조정식 김영록 후보 지지 정치권 “이재명 대통령 의중 반영된 신호탄인가”
- 광주·전남 정치권의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중진인 조정식 국회의원이 4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캠프를 직접 방문해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 의원은 이날 김 후보 캠프에서 지지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전남과 광주를 하나로 묶는 통합특별시 시대에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치적 역량, 그리고 국가적 비전을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영록 후보야말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김 후보의 행정 경험과 정치 경력을 높이 평가하며 “김영록 후보는 중앙정부와 지방행정을 모두 경험한 준비된 지도자”라며 “국회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그리고 전라남도지사를 역임하며 국가 정책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해하는 리더십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어 “전남과 광주의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대한민국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프로젝트”라며 “이 역사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리더는 김영록 후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캠프에는 김 후보 지지자들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지자들은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경제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치력과 행정력을 동시에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조 의원의 지지 선언에 대해 “전남과 광주의 미래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하는 통합특별시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남 완도 출신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강진군수와 완도군수,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 주요 행정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제18대와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도 활동했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맡아 농정 정책을 이끌었다. 현재는 전라남도지사로서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행정 경험을 쌓아온 대표적인 정책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정식 의원의 공개 지지 선언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구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에서 영향력을 가진 중진 의원이 직접 캠프를 방문해 지지를 밝힌 것은 김영록 후보의 정치적 기반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는 지역 정치 지형을 바꿀 수 있는 상징적인 선거”라며 “이번 조정식 의원의 지지 선언은 김영록 후보에게 정치적 무게감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광역 행정체제로 통합해 경제·산업·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려는 구상으로,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 핵심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영록 후보는 통합특별시 추진을 통해 광주·전남 공동 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김영록 후보를 중심으로 한 ‘통합특별시장 대세론’이 형성될지 주목하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의 지원과 지역 행정 경험을 동시에 갖춘 후보라는 점에서 향후 경선 구도와 지역 민심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 뉴스
- 정치
-
청와대 정무특보 조정식 김영록 후보 지지 정치권 “이재명 대통령 의중 반영된 신호탄인가”
실시간 광주광역시 기사
-
-
“생활정치 검증된 실력, 이제 광주시로”…이숙희 북구의원, 민주당 경선 넘어 광역정치 도전
- 광주 정치권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경선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북구의회에서 꾸준한 의정활동으로 존재감을 보여온 이숙희 의원의 광주시의회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 지역 밀착형 정치로 주민 신뢰를 쌓아온 이숙희 의원이 민주당 경선을 통과해 광역의회로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숙희 의원은 그동안 두암1·2·3동, 풍향동, 문화동, 석곡동을 중심으로 생활 현안 해결에 집중해 온 대표적인 현장형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북구의회에서 안전도시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으며 정책·행정 감시·조례 입법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보육정책 개선, 영유아 시설 환경 개선, 재난 안전 대응,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어 왔다는 점에서 “말보다 결과로 보여주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실제로 이 의원은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지원 조례, 산불방지 지원 조례, 지역 홍보대사 운영 조례 등 생활 밀착형 제도 마련에 참여하며 지방의회가 할 수 있는 정책 역할을 확대해 왔다. 또한 구정질문과 정책 제안을 통해 행정의 문제점을 짚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 감시 기능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의정활동 이력이 이번 광역의원 경선에서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초의원으로서 주민 생활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해 온 만큼, 그 경험을 광주시 차원의 정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는 평가가 나오기 때문이다. 다만 경선의 승부는 단순한 의정활동 기록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광주시의회는 지역 현안뿐 아니라 광주 전체의 도시 정책과 예산을 다루는 자리다. 따라서 이숙희 의원이 북구에서 축적한 생활정치 경험을 광주시 전체 정책 비전으로 얼마나 설득력 있게 확장하느냐가 민주당 경선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들은 “이숙희 의원은 기초의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보여온 실무형 정치인”이라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광주시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다면 경선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평가한다.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는 힘이다. 북구 주민과 함께 걸어온 생활정치의 경험이 광주시 전체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그리고 그 도전이 민주당 경선을 넘어 광주시의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역 정치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생활현장에서 검증된 정치, 광역정치로 확장될 수 있을까. 이숙희 의원의 도전이 광주 정치 지형 속에서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
- 뉴스
- 정치
-
“생활정치 검증된 실력, 이제 광주시로”…이숙희 북구의원, 민주당 경선 넘어 광역정치 도전
-
-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 반드시 승리하겠다”
-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5일 민주당 통합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결선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에서도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결선 진출이 확정되자 “존경하는 320만 전남광주특별시민, 자부심 넘치는 민주당원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함께 본경선에서 뛴 신정훈 후보도 고생 많으셨다”며 “신 후보가 특별시의 미래를 위해 마련한 대표 공약들은 정책 협력으로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은 광주와 전남, 대도약의 기회이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결선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특히 “결선이 마무리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반드시 통합시장이 돼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정치
-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 반드시 승리하겠다”
-
-
“지방소멸위기 극복 위한 맞춤 정책 연대”
-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탄탄캠프’는 5일 오후 “(사)지방소멸대응협회와 정책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영록 후보와 유영태 (사)지방소멸대응협회 이사장, 27개 지자체 지회장, 전남·광주 기술인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서 김 후보와 협회는 전남광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방소멸 선제대응 5대 정책에 대해 공감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 협약을 맺었다. 주요 정책은 ▲기초지자체 맞춤형 정책 ▲농산어촌 연계와 협력 ▲중대도시 연계 협력 경제구조 구현 ▲서해안 관광벨트 조성 ▲에너지 안보 강화 등이다. 협회는 “지방소멸은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문제다”며 “전남광주가 살아야 대한민국의 균형이 살고, 농산어촌이 살아야 국가의 지속가능성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뿐인 선언이 아니라 행동하는 실행력이며, 분절이 아닌 연계다”며 “김영록 후보는 지방소멸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전략을 실천할 적임자로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전남광주지역 지방소멸 극복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지방소멸대응협회 회원들과 정책 협약을 맺게 돼 뜻깊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관련 정책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지방소멸대응협회는 지방소멸극복을 위해 전남·광주지역에 27개 지자체 지회와 전남·광주 기술인 1천5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 대표 단체다.
-
- 뉴스
- 정치
-
“지방소멸위기 극복 위한 맞춤 정책 연대”
-
-
여수출신 최도자 전 국회의원, 김영록 캠프 합류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측 ‘탄탄캠프’는 "여수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인 최도자 전 국회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고 5일 밝혔다.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부회장 등을 지낸 최 전 의원은 여수 출신으로, 제20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여성, 아동 등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 상임선대위원장은 “여성, 육아 분야 정책에서 가장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정책을 내놓은 김영록 예비후보를 지지해 선대위에 참여하게 됐다”며 “여성들은 물론 전남 동부권 주민들에게도 김 예비후보의 훌륭한 정책들이 잘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정치
-
여수출신 최도자 전 국회의원, 김영록 캠프 합류
-
-
청와대 정무특보 조정식 김영록 후보 지지 정치권 “이재명 대통령 의중 반영된 신호탄인가”
- 광주·전남 정치권의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중진인 조정식 국회의원이 4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캠프를 직접 방문해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 의원은 이날 김 후보 캠프에서 지지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전남과 광주를 하나로 묶는 통합특별시 시대에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치적 역량, 그리고 국가적 비전을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영록 후보야말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김 후보의 행정 경험과 정치 경력을 높이 평가하며 “김영록 후보는 중앙정부와 지방행정을 모두 경험한 준비된 지도자”라며 “국회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그리고 전라남도지사를 역임하며 국가 정책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해하는 리더십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어 “전남과 광주의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대한민국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프로젝트”라며 “이 역사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리더는 김영록 후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캠프에는 김 후보 지지자들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지자들은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경제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치력과 행정력을 동시에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조 의원의 지지 선언에 대해 “전남과 광주의 미래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하는 통합특별시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남 완도 출신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강진군수와 완도군수,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 주요 행정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제18대와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도 활동했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맡아 농정 정책을 이끌었다. 현재는 전라남도지사로서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행정 경험을 쌓아온 대표적인 정책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정식 의원의 공개 지지 선언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구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에서 영향력을 가진 중진 의원이 직접 캠프를 방문해 지지를 밝힌 것은 김영록 후보의 정치적 기반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는 지역 정치 지형을 바꿀 수 있는 상징적인 선거”라며 “이번 조정식 의원의 지지 선언은 김영록 후보에게 정치적 무게감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광역 행정체제로 통합해 경제·산업·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려는 구상으로,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 핵심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영록 후보는 통합특별시 추진을 통해 광주·전남 공동 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김영록 후보를 중심으로 한 ‘통합특별시장 대세론’이 형성될지 주목하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의 지원과 지역 행정 경험을 동시에 갖춘 후보라는 점에서 향후 경선 구도와 지역 민심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 뉴스
- 정치
-
청와대 정무특보 조정식 김영록 후보 지지 정치권 “이재명 대통령 의중 반영된 신호탄인가”
-
-
청와대 정무특보 조정식 김영록 후보 지지 정치권 “이재명 대통령 의중 반영된 신호탄인가”
- 광주·전남 정치권의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중진인 조정식 국회의원이 4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캠프를 직접 방문해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 의원은 이날 김 후보 캠프에서 지지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전남과 광주를 하나로 묶는 통합특별시 시대에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치적 역량, 그리고 국가적 비전을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영록 후보야말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김 후보의 행정 경험과 정치 경력을 높이 평가하며 “김영록 후보는 중앙정부와 지방행정을 모두 경험한 준비된 지도자”라며 “국회의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그리고 전라남도지사를 역임하며 국가 정책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해하는 리더십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어 “전남과 광주의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대한민국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프로젝트”라며 “이 역사적 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리더는 김영록 후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캠프에는 김 후보 지지자들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지자들은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경제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정치력과 행정력을 동시에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김 후보는 조 의원의 지지 선언에 대해 “전남과 광주의 미래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하는 통합특별시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전남 완도 출신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뒤 강진군수와 완도군수,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 주요 행정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제18대와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중앙 정치 무대에서도 활동했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맡아 농정 정책을 이끌었다. 현재는 전라남도지사로서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행정 경험을 쌓아온 대표적인 정책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조정식 의원의 공개 지지 선언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구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에서 영향력을 가진 중진 의원이 직접 캠프를 방문해 지지를 밝힌 것은 김영록 후보의 정치적 기반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는 지역 정치 지형을 바꿀 수 있는 상징적인 선거”라며 “이번 조정식 의원의 지지 선언은 김영록 후보에게 정치적 무게감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광역 행정체제로 통합해 경제·산업·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려는 구상으로,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 핵심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영록 후보는 통합특별시 추진을 통해 광주·전남 공동 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지지 선언을 계기로 김영록 후보를 중심으로 한 ‘통합특별시장 대세론’이 형성될지 주목하고 있다. 특히 중앙 정치권의 지원과 지역 행정 경험을 동시에 갖춘 후보라는 점에서 향후 경선 구도와 지역 민심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 뉴스
- 정치
-
청와대 정무특보 조정식 김영록 후보 지지 정치권 “이재명 대통령 의중 반영된 신호탄인가”
-
-
김영록 ‘필승 전략 7가지’…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 선거 승부수는 무엇인가
-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정치권의 관심은 김영록 후보의 선거 전략에 집중되고 있다. 여러 언론 보도와 정치권 분석을 종합하면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통합 리더십’과 ‘경제 대전환’을 중심으로 한 7가지 핵심 전략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 전략이 실제 선거 판세를 어떻게 움직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선거의 핵심 이슈는 광주·전남 행정 통합이다. 김영록 후보는 이를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자신의 정치적 정체성으로 만들고 있다. 그는 전남지사 재임 기간 동안 광주·전남 통합 논의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통합의 설계자”**라는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정치권에서는 이 전략을 선거 프레임 장악 전략으로 평가한다. 즉 선거를 인물 경쟁과 세대교체가 아니라 “누가 통합 도시를 완성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으로 바꾸는 것이다. 김영록 후보의 가장 큰 자산은 현직 전남지사라는 행정 경험이다. 지방행정 경험과 중앙정부 인맥을 동시에 갖춘 점은 통합특별시장이라는 자리에서 큰 강점으로 평가된다. 특히 통합 이후에는 행정 구조 개편과 예산 확보 그리고 중앙정부 협력 등 복잡한 과제가 예상되기 때문에 행정 경험은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된다. 통합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지역 균형 문제다. 광주와 전남 모두에서 지지를 얻지 못하면 선거 승리는 어렵다. 김영록 후보는 이 점을 의식해 광주 경제 발전 전략과 전남 산업 성장 전략을 동시에 제시하며 통합 균형 발전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지역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김 후보는 통합 논의를 경제 성장 서사로 연결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첨단 산업 클러스터 구축, 에너지 산업 확대, 호남권 경제 메가시티 등을 제시하며 통합 이후의 경제 비전을 강조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행정 통합 → 경제 대전환” 프레임 전략이라고 분석한다. 김영록 후보는 비교적 차분하고 안정적인 정치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선거에서도 정치적 갈등 최소화와 정책 중심 경쟁을 강조하며 안정 리더십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행정 통합이라는 대형 프로젝트에서 안정적 리더십을 원하는 유권자층을 겨냥한 전략이다. 김영록 후보는 전남지사로 활동하며 구축한 지역 정치 조직 기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지방의회 네트워크와 지역 정치 인맥 그리고 행정 경험 기반 지지층 등은 선거 과정에서 중요한 자산으로 평가된다. 지방선거는 조직 선거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탄탄한 조직력은 결정적 변수가 될 수 있다. 마지막 전략은 통합 이후 미래 비전이다. 김 후보는 통합 자체보다 “통합 이후 무엇이 달라지는가” 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표적으로 광주·전남 경제 공동체 구축,산업 구조 혁신,글로벌 경쟁 도시 조성 등을 강조하며 100년 미래 도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 선거는 크게 두 가지 프레임의 경쟁으로 압축된다. 첫번째로는 통합을 완성할 경험 있는 리더십과 두번째 새로운 정치 변화를 이끌 혁신 리더십이다. 김영록 후보는 전자를 선택하며 통합 설계자 이미지와 행정 경험 그리고 경제 성장 전략을 중심으로 선거를 치르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를 이렇게 평가한다. “광주·전남의 미래 100년을 설계할 리더를 선택하는 선거” 결국 유권자들이 어떤 리더십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선거 결과는 달라질 전망이다.
-
- 뉴스
- 정치
-
김영록 ‘필승 전략 7가지’…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 선거 승부수는 무엇인가
-
-
김영록 “광주‧전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서울특별시 수준 맞춰 지원”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광주‧전남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를 ‘서울특별시 기준’에 준해 상향 조정하고, 근무 여건도 대폭 개선하겠다고 4일 약속했다. 이는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면서도 서울보다 낮은 복지 여건 등을 감내해 온 지역 현장 종사자들의 오랜 불균형을,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해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전남아동복지협회,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협의회 등 관계자들을 만나 다양한 건의와 정책 제안에 듣고 과감하게 이를 수용했다. 특히 광주와 전남 간 처우에 차이가 나는 부분은 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당장 상위 지역에 맞춰 지원하고, 나아가 서울특별시 수준에 맞춰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가겠다는 것이 김 예비후보의 계획이다. 우선 광주‧전남 아동복지협회와 관련, 아동 감소에 따라 줄어들고 있는 종사자 수를 법 개정 이전까지는 현원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경력직 채용 때 전문경력이 정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제도도 개선한다. 종합사회복지관의 경우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최소 인력 기준을 늘리고, 30년 이상 된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국비 등을 우선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무료급식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영양사와 조리사도 새로 배치할 계획이다. 지역아동센터는 전남 7,000원, 광주 9,000원 수준인 급식비를 서울의 1만 원선으로 인상하고, 농어촌 소규모 센터에는 생활복지사 1명을 추가 배치해 종사자 과부하를 해소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 이하로 운영돼 온 호봉 기준을 중앙정부 협력을 통해 전국 표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대우받아야 시민이 제대로 된 복지를 받을 수 있다”며 “어려운 여건에서 묵묵히 일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처우와 근무여건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정치
-
김영록 “광주‧전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서울특별시 수준 맞춰 지원”
-
-
“통합의 설계자를 뽑는다”…김영록, 광주·전남 특별시장 승부수는 ‘통합 리더십’
- 광주와 전남의 행정 통합을 전제로 한 ‘광주·전남 특별시장’ 선거가 정치권의 최대 이슈로 떠오르면서 이번 선거의 핵심 질문도 분명해지고 있다. “누가 통합 도시의 설계자가 될 것인가.” 여러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 권력 경쟁을 넘어 광주·전남의 미래 행정 구조와 경제 전략을 결정하는 역사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그 중심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나선 김영록 후보다. ■ “통합을 가장 먼저 준비한 후보”…프레임 선점 김영록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자신을 **‘광주·전남 통합의 설계자’**로 규정하고 있다. 그는 전남지사 재임 기간 동안 광주·전남 통합 논의를 주도해 왔으며, 통합 특별시 구상과 발전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정치권에서는 이 전략을 선거 프레임 선점 전략으로 평가한다. 선거의 중심 이슈를 세대교체 정치 변화 가 아니라 “통합을 완성할 검증된 리더십” 으로 이동시키는 것이다. ■ 합종연횡 대신 ‘독자 리더십’ 이번 선거 과정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김영록 후보의 전략적 선택이다. 일부 후보들이 정치 연대나 단일화를 통해 세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반면, 김 후보는 정치적 연합보다 정책 경쟁 중심의 독자 노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행정 통합이라는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하는 자리의 특성상 정치적 기술보다 행정 능력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전략이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렇게 분석한다. “초대 통합특별시장은 정치적 상징이 아니라 실제 행정 통합을 수행할 리더가 필요하다.” 이 지점이 바로 김영록 후보가 자신감을 보이는 이유다. ■ 승부수는 ‘경제 대전환’ 김영록 후보의 또 다른 전략은 경제 성장 비전이다. 그는 광주·전남 통합 이후 지역 발전 전략으로 첨단 산업 클러스터 구축 미래 에너지 산업 확대 통합 경제권 형성 등을 제시하며 경제 중심 통합 도시 모델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산업과 인구 규모를 결합해 호남권 초광역 경제권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은 지역 정치권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행정 통합 논의를 단순한 행정 구조 문제가 아니라 경제 성장 프로젝트로 확장한 것이다. ■ 승부 가를 마지막 변수 그러나 이번 선거가 김영록 후보에게 마냥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경쟁 후보들도 세대 교체와 정치 혁신을 앞세워 변화 프레임을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선거의 승패는 두 가지 프레임의 충돌로 귀결된다. 통합을 완성할 경험 있는 리더십 새로운 변화와 세대 교체 정치권에서는 이번 선거를 이렇게 정리한다. “광주·전남의 미래 100년을 설계할 리더를 선택하는 선거” ■ 결론: 통합 리더십이 승부 가른다 광주·전남 통합 특별시장 선거는 단순한 지방 권력 경쟁을 넘어 지역 정치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시험대다. 김영록 후보는 통합 설계자 이미지 안정적인 행정 리더십 미래 경제 전략 이라는 세 축 전략으로 선거에 나서고 있다. 이 전략이 유권자들에게 설득력을 얻는다면 이번 선거의 승부는 **‘통합 리더십’**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선택은 결국 “광주·전남의 미래를 누가 설계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될 것이다.
-
- 뉴스
- 정치
-
“통합의 설계자를 뽑는다”…김영록, 광주·전남 특별시장 승부수는 ‘통합 리더십’
-
-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부지를 미래 솔레어시티로 조성하겠습니다”
-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3일 오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부지를 하이테크와 문화관광이 기반이 된 미래 솔레어시티(SOLARIE-CITY)’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최근 국방부가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예정지를 발표하며 광주 광산구 현 민간·군공항 부지 활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지난 2024년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을 직접 추진한 당사자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김 후보는 “해당 부지를 광주의 반도체 산업을 기반으로 한 하이테크와 문화관광 산업이 융합된 ‘솔레어시티’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솔레어시티는 Sol(태양과 에너지)과 Aire(하늘)을 결합한 단어로 군 공항이 떠난 하늘에 광주의 빛과 에너지가 가득 차오른다는 뜻이다. 김 후보는 구체적으로 “군공항 자리에 ‘빛의 혁신밸리’를 만들어 AI와 반도체 융복합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광주형 실리콘 힐스가 되게 하겠다”며 “대한민국 남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마륵동 탄약고 자리에는 ‘마륵 K-문화혁신타운’을 만들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김 후보는 “한류공연과 전시의 글로벌 거점인 K-pop 아레나, 대규모 국제회의를 유치할 KDJ 제2컨벤션센터를 건립하고, AI와 반도체를 가르치는 미래교육 혁신캠퍼스를 세우겠다”며 “세계인의 발걸음이 넘쳐나는 곳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광주 미래 솔레어시티가 조성되면 통합특별시민뿐 아니라, 연간 2천만명의 관광객이 전남광주를 찾을 것이라 예측된다”며 “광주가 해당 부지를 중심으로 산업과 문화의 중심축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뉴스
- 정치
-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부지를 미래 솔레어시티로 조성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