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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청년 취업사기 예방교육’ 추진...고수익 일자리 광고에 속지 마세요!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청년들이 캄보디아, 베트남 등 해외 고소득 일자리 구인 광고에 속아 납치 및 실종을 당하거나 범죄에 연루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청년 취업사기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잇따르는 청년들의 해외 출국 후 연락 두절 및 실종 피해 신고 접수에 따라 외교부에서는 캄보디아 일부 지역을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하기도 하는 등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광주 거주 청년들의 피해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문제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북구는 지역 청년들이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취업 사기 예방 교육’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북구 행복어울림센터(용봉로 105) 3층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 청년을 자녀로 두고 있는 부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인 양동규 변호사가 나서 취업사기 종류, 허위 채용공고 판별법, 피해 발생 시 신고·대처방안 등을 안내한다. 양동규 변호사는 “고수익 일자리를 소개하며 해외 출국을 유도하는 경우 취업 사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당 광고에 절대 현혹되어서는 안된다”며 “특히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들의 권유에서 피해가 시작되는 경우가 있는 만큼 청년과 부모님 모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북구는 청년 대상 취업사기 예방 및 대처 방법이 담긴 카드 뉴스 및 영상을 제작하여 북구 청년센터 SNS 채널에 게시하고 지역 내 대학교 등 청년 밀집 공간에서 안심일자리 갖기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취업 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들의 해외 취업사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것인 만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주민들께서도 캄보디아 및 베트남 등 현지 상황을 예의주시하시고 여행 및 방문은 자제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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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용고, 2024 학생중심 미래역량강화 미니축제 성황리 개최
‘전남미용고, 2024 학생중심 미래 역량 강화 미니축제 성황리 개최 - 학교폭력 예방과 사교육비 절감, 미용 대회로 실력 향상과 꿈을 키운 자리’전남미용고등학교, 학생중심 '미래역량 강화 미니축제' 성황리 개최 2024년 12월 26일, 전남미용고등학교에서는 학생 중심 '미래 역량 강화 미니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학교폭력 예방과 사교육비 절감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내 미용 페스티벌과 체험 부스 활동을 통해 즐거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갔다.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하는 체험 부스 활동을 통해 교내 친구 및 선후배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력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며, 긍정적인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교내 미용페스티벌이었다. 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등 4개 분야로 구분된 미용 대회는 학년별로 진행되었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대회의 심사위원으로는 다이슨 코리아, 슈가링(피부 업체)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실력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미용 대회는 전남미용고 학생들에게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미래 미용업계에서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직접 체험하며 자신감을 얻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미용업계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미래 진로에 대한 확신을 다질 수 있었다. 전남미용고등학교의 미래역량 강화 미니축제와 미용페스티벌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중요한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학교는 미용업체 협력(mou) 및 학생중심 학교폭력예방 및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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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성과공유회 뜨거웠다
“자신감을 얻었고 명확한 진로 설정을 통해 다시 꿈을 꿀 수 있었다.”(최우수상 조병호 씨) ‘일경험드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일도 경험도 드림도 모두 갖게 됐다.”(최우수상 김채은 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 사업’에 참여한 13기 드림청년 350여명과 함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사업’은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일 경험 기회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 처음 시작돼 올 상반기까지 5800여명의 청년이 일경험에 참여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올 상반기 드림청년들의 5개월동안 경험과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청년들에게는 직무를 성실히 이행했음을 증명하는 참여증명서를 수여했으며, 참여수기 공모전에 입상한 청년에게는 표창패도 전달했다. 참여 청년들은 참여수기를 통해 “이 사업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명확한 진로 설정을 통해 다시 꿈을 꿀 수 있었다.”(조병호, 최우수상 입상), “새로운 재능을 찾고 기획 직무에 적합함을 알게 됐다. 며 지난 5개월간의 일경험 소감을 전했다. 광주시는 하반기 청년 일경험을 위해 직무심화트랙(10개월) 참여자 129명과 14기 드림청년 341명을 선정했다. 8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공통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5개월간 14기 일경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는 ‘오케이밴드’가식전 공연을 통해 청년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시청 세미나실에서는 청년공동체 네트워킹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오케이밴드를 포함, 올해 공모에 선정된 청년공동체8개팀이 행정안전부 사업지원기관의 컨설팅과 더불어 공동체별 소통의 시간등을 가졌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지자체의 협력 사업으로, 지역 내 청년공동체의 발굴‧육성·활동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네트워크를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말 공동체 심사 평가를 통해 우수공동체로 선정된 팀은 광주시 대표로행정안전부가주관하는‘지역 우수공동체 성과공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은 “5개월간 일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을 쌓았으리라 생각한다”며 “청년 공동체가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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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민주운동의 전통이 숨쉬는 도시, 광주 5월길 방문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김광배) 전라남도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더 글로벌한 친구들”팀은 7월 15일(토) 5•18민주화운동을 바로 알고 연대와 평화의식을 기르고자 민족 민주운동의 전통이 숨쉬는 도시, 광주에 다녀왔다.팀원 8명과 지도교사 1명으로 이루어진 "더 글로벌한 친구들"팀은 광주 구도청을 시작점으로 5•18민주화 운동기록관을 방문하고 광주 오월길 탐방, 그리고 전일빌딩245 관람 등으로 활동이 이어졌다.활동에 참여한 박은서 학생은 "목포와 광주는 가깝지만 막상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5•18민주화운동과 관련된 광주를 직접 방문해서 체험활동을 했던 경험은 없었다. 5·18 기념재단에서 나오신 채종숙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오월길을 둘러보고 민주화운동 전개 과정을 타임라인별로 자세히 배웠다. 수업시간에 교과서로만 배울 때는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학교 밖 현장 속으로 나가 직접 체험을 통해 보고 배우고 느끼며 역사의식을 더 고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마지막으로 우리가 마음 속 깊이 새겨야 할 문장이 있다. '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된다History that we don’t remember is repeated'다. 전일빌딩 245에서 시청각자료 마지막에 나온 말이다. 잊혀지지 않고 반복되지 않도록 역사를 잘 알고 필리핀 온라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영어로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우리 더 글로벌한 친구들은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계속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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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3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여름) 운영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이상철)이 지난 15일 죽곡면 상한마을에서 ‘두근두근 곡성곳곳(여름)’을 운영했다. 이번 여름편은 관내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족들은 곡성곳곳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고 곡성의 농촌 문화를 경험하며 서로 간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보냈다. 가족들은 PET병으로 통발을 만들어 마을 냇가에 던져보기도 하고, 우리나라 24절기를 놀이로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또한 이들의 추억을 그림과 글로 담은 ‘2024년 제철달력 만들기 프로젝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곡성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곡성 숨겨진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두근두근 곡성곳곳(가을)’은 9월에 신청접수를 받아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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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년 창업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 특강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20일 오후 3시에 청춘창고에서 청년(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 김상률 대표를 초청하여 창업특강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순천시 관내에서 창업을 했거나 준비 중인 청년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여 성공적으로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특강의 주제도 ‘청년 창업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으로 사전에 청년창업 대표공간 ‘청춘창고’에 입점한 청년의 의견을 모아 정해졌으며, 이에 맞추어 국내 1호 브랜드 경험박사인 김상률 대표를 초청하게 됐다. 김상률 유나이티드브랜드 서울오피스 대표는 20여 년 동안 SK텔레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 500여 개가 넘는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구축하였으며, 이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광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겸임 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이다. 이날 특강은 일방적인 전달 방식의 강의를 벗어나 창업 멘토-멘티로서 강사와 청년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공 창업 전략을 찾는 시간이 될 예정이며, 창업에 관심 있는 순천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순천시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오는 8월 중에는 요식업 창업(경영) 전략을 주제로 맞춤형 컨설팅이 준비되어 있으며, 창업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문가 컨설팅, 교육 등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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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청년 취업사기 예방교육’ 추진...고수익 일자리 광고에 속지 마세요!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청년들이 캄보디아, 베트남 등 해외 고소득 일자리 구인 광고에 속아 납치 및 실종을 당하거나 범죄에 연루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청년 취업사기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잇따르는 청년들의 해외 출국 후 연락 두절 및 실종 피해 신고 접수에 따라 외교부에서는 캄보디아 일부 지역을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하기도 하는 등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광주 거주 청년들의 피해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문제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북구는 지역 청년들이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취업 사기 예방 교육’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북구 행복어울림센터(용봉로 105) 3층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 청년을 자녀로 두고 있는 부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인 양동규 변호사가 나서 취업사기 종류, 허위 채용공고 판별법, 피해 발생 시 신고·대처방안 등을 안내한다. 양동규 변호사는 “고수익 일자리를 소개하며 해외 출국을 유도하는 경우 취업 사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당 광고에 절대 현혹되어서는 안된다”며 “특히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들의 권유에서 피해가 시작되는 경우가 있는 만큼 청년과 부모님 모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북구는 청년 대상 취업사기 예방 및 대처 방법이 담긴 카드 뉴스 및 영상을 제작하여 북구 청년센터 SNS 채널에 게시하고 지역 내 대학교 등 청년 밀집 공간에서 안심일자리 갖기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취업 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들의 해외 취업사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것인 만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주민들께서도 캄보디아 및 베트남 등 현지 상황을 예의주시하시고 여행 및 방문은 자제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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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청년 취업사기 예방교육’ 추진...고수익 일자리 광고에 속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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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촉진자로서 박은철, 광주와 함께 걷는 길”
- 광주광역시는 지금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다. 산업 구조의 변화, 청년 인구 유출, 주거 불안, 일자리의 질적 한계 등 복합적인 문제들이 도시의 미래를 압박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때 총학생회장을 거쳐 청년정책 현장에서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박은철 전 전국청년정책협의회 대표의 역할은 결코 가볍지 않다.그는 청년 시절부터 사회적 의제를 토론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익숙한 인물이었다. 총학생회장을 지내며 청년들과 논쟁하고, 시민들과 대화를 이어가며 광주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왔다. 청년단체 대표와 청년특별보좌관으로 이어진 그의 행보는 이제 개인의 활동을 넘어, 제도와 현실 속에서 변화를 만들어내야 하는 책임을 지닌 자리로 확장되고 있다. 박은철이 마주한 과제는 단순하지 않다. 청년의 일자리는 여전히 불안정하고, 주거 문제는 지역에 머무는 청년들의 발목을 잡는다. 구도심 쇠퇴와 지역 불균형, 기후 위기 대응 같은 구조적 문제 또한 청년 세대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광주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청년의 시선과 참여는 더 이상 부차적 과제가 아니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이 된 것이다. 그가 나아가야 할 길은 명확하다. 첫째, 현장 중심의 ‘촉진자’가 되어야 한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제도와 행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고, 작은 실험을 통해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야 한다. 둘째,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일자리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 단기적 취업률이 아닌 장기적 정착과 직무 연계가 가능한 일자리야말로 청년을 지역에 머물게 한다. 셋째, 주거와 생활 기반을 안정시켜야 한다. 청년이 머물 만한 도시를 만드는 일은 일자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성과 포용성이다. 특정 세대, 특정 집단만이 아니라, 광주 전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청년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힘이 필요하다. 기후 위기, 지역 불균형, 문화적 격차를 줄이는 일 또한 그 연장선에 있다. 박은철은 더 이상 ‘젊은 활동가’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는 이제 광주 시민 모두와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정책 촉진자’, ‘변화의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광주가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를 시민과 함께 고민하며, 그 해법을 청년의 눈으로, 또 시민의 삶 속에서 풀어가야 할 때다. 광주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길은 청년 속에 있다. 그리고 그 길을 열어가는 데 박은철이 앞장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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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촉진자로서 박은철, 광주와 함께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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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용고, 2024 학생중심 미래역량강화 미니축제 성황리 개최
- ‘전남미용고, 2024 학생중심 미래 역량 강화 미니축제 성황리 개최 - 학교폭력 예방과 사교육비 절감, 미용 대회로 실력 향상과 꿈을 키운 자리’전남미용고등학교, 학생중심 '미래역량 강화 미니축제' 성황리 개최 2024년 12월 26일, 전남미용고등학교에서는 학생 중심 '미래 역량 강화 미니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학교폭력 예방과 사교육비 절감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내 미용 페스티벌과 체험 부스 활동을 통해 즐거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갔다.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하는 체험 부스 활동을 통해 교내 친구 및 선후배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력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며, 긍정적인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교내 미용페스티벌이었다. 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등 4개 분야로 구분된 미용 대회는 학년별로 진행되었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대회의 심사위원으로는 다이슨 코리아, 슈가링(피부 업체)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실력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미용 대회는 전남미용고 학생들에게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미래 미용업계에서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직접 체험하며 자신감을 얻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미용업계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미래 진로에 대한 확신을 다질 수 있었다. 전남미용고등학교의 미래역량 강화 미니축제와 미용페스티벌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중요한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학교는 미용업체 협력(mou) 및 학생중심 학교폭력예방 및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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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용고, 2024 학생중심 미래역량강화 미니축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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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성과공유회 뜨거웠다
- “자신감을 얻었고 명확한 진로 설정을 통해 다시 꿈을 꿀 수 있었다.”(최우수상 조병호 씨) ‘일경험드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일도 경험도 드림도 모두 갖게 됐다.”(최우수상 김채은 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 사업’에 참여한 13기 드림청년 350여명과 함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사업’은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일 경험 기회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 처음 시작돼 올 상반기까지 5800여명의 청년이 일경험에 참여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올 상반기 드림청년들의 5개월동안 경험과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청년들에게는 직무를 성실히 이행했음을 증명하는 참여증명서를 수여했으며, 참여수기 공모전에 입상한 청년에게는 표창패도 전달했다. 참여 청년들은 참여수기를 통해 “이 사업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명확한 진로 설정을 통해 다시 꿈을 꿀 수 있었다.”(조병호, 최우수상 입상), “새로운 재능을 찾고 기획 직무에 적합함을 알게 됐다. 며 지난 5개월간의 일경험 소감을 전했다. 광주시는 하반기 청년 일경험을 위해 직무심화트랙(10개월) 참여자 129명과 14기 드림청년 341명을 선정했다. 8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공통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5개월간 14기 일경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는 ‘오케이밴드’가식전 공연을 통해 청년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시청 세미나실에서는 청년공동체 네트워킹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오케이밴드를 포함, 올해 공모에 선정된 청년공동체8개팀이 행정안전부 사업지원기관의 컨설팅과 더불어 공동체별 소통의 시간등을 가졌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지자체의 협력 사업으로, 지역 내 청년공동체의 발굴‧육성·활동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네트워크를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말 공동체 심사 평가를 통해 우수공동체로 선정된 팀은 광주시 대표로행정안전부가주관하는‘지역 우수공동체 성과공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은 “5개월간 일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을 쌓았으리라 생각한다”며 “청년 공동체가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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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성과공유회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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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민주운동의 전통이 숨쉬는 도시, 광주 5월길 방문
-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김광배) 전라남도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더 글로벌한 친구들”팀은 7월 15일(토) 5•18민주화운동을 바로 알고 연대와 평화의식을 기르고자 민족 민주운동의 전통이 숨쉬는 도시, 광주에 다녀왔다.팀원 8명과 지도교사 1명으로 이루어진 "더 글로벌한 친구들"팀은 광주 구도청을 시작점으로 5•18민주화 운동기록관을 방문하고 광주 오월길 탐방, 그리고 전일빌딩245 관람 등으로 활동이 이어졌다.활동에 참여한 박은서 학생은 "목포와 광주는 가깝지만 막상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5•18민주화운동과 관련된 광주를 직접 방문해서 체험활동을 했던 경험은 없었다. 5·18 기념재단에서 나오신 채종숙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오월길을 둘러보고 민주화운동 전개 과정을 타임라인별로 자세히 배웠다. 수업시간에 교과서로만 배울 때는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학교 밖 현장 속으로 나가 직접 체험을 통해 보고 배우고 느끼며 역사의식을 더 고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마지막으로 우리가 마음 속 깊이 새겨야 할 문장이 있다. '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된다History that we don’t remember is repeated'다. 전일빌딩 245에서 시청각자료 마지막에 나온 말이다. 잊혀지지 않고 반복되지 않도록 역사를 잘 알고 필리핀 온라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영어로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우리 더 글로벌한 친구들은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계속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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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민주운동의 전통이 숨쉬는 도시, 광주 5월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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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3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여름) 운영
-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이상철)이 지난 15일 죽곡면 상한마을에서 ‘두근두근 곡성곳곳(여름)’을 운영했다. 이번 여름편은 관내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족들은 곡성곳곳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고 곡성의 농촌 문화를 경험하며 서로 간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보냈다. 가족들은 PET병으로 통발을 만들어 마을 냇가에 던져보기도 하고, 우리나라 24절기를 놀이로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또한 이들의 추억을 그림과 글로 담은 ‘2024년 제철달력 만들기 프로젝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곡성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곡성 숨겨진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두근두근 곡성곳곳(가을)’은 9월에 신청접수를 받아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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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3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여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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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청년 취업사기 예방교육’ 추진...고수익 일자리 광고에 속지 마세요!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청년들이 캄보디아, 베트남 등 해외 고소득 일자리 구인 광고에 속아 납치 및 실종을 당하거나 범죄에 연루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청년 취업사기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잇따르는 청년들의 해외 출국 후 연락 두절 및 실종 피해 신고 접수에 따라 외교부에서는 캄보디아 일부 지역을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하기도 하는 등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광주 거주 청년들의 피해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문제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북구는 지역 청년들이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취업 사기 예방 교육’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북구 행복어울림센터(용봉로 105) 3층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 청년을 자녀로 두고 있는 부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인 양동규 변호사가 나서 취업사기 종류, 허위 채용공고 판별법, 피해 발생 시 신고·대처방안 등을 안내한다. 양동규 변호사는 “고수익 일자리를 소개하며 해외 출국을 유도하는 경우 취업 사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당 광고에 절대 현혹되어서는 안된다”며 “특히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들의 권유에서 피해가 시작되는 경우가 있는 만큼 청년과 부모님 모두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북구는 청년 대상 취업사기 예방 및 대처 방법이 담긴 카드 뉴스 및 영상을 제작하여 북구 청년센터 SNS 채널에 게시하고 지역 내 대학교 등 청년 밀집 공간에서 안심일자리 갖기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취업 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들의 해외 취업사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것인 만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주민들께서도 캄보디아 및 베트남 등 현지 상황을 예의주시하시고 여행 및 방문은 자제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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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청년 취업사기 예방교육’ 추진...고수익 일자리 광고에 속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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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촉진자로서 박은철, 광주와 함께 걷는 길”
- 광주광역시는 지금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다. 산업 구조의 변화, 청년 인구 유출, 주거 불안, 일자리의 질적 한계 등 복합적인 문제들이 도시의 미래를 압박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때 총학생회장을 거쳐 청년정책 현장에서 오랜 시간 고민해 온 박은철 전 전국청년정책협의회 대표의 역할은 결코 가볍지 않다.그는 청년 시절부터 사회적 의제를 토론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익숙한 인물이었다. 총학생회장을 지내며 청년들과 논쟁하고, 시민들과 대화를 이어가며 광주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왔다. 청년단체 대표와 청년특별보좌관으로 이어진 그의 행보는 이제 개인의 활동을 넘어, 제도와 현실 속에서 변화를 만들어내야 하는 책임을 지닌 자리로 확장되고 있다. 박은철이 마주한 과제는 단순하지 않다. 청년의 일자리는 여전히 불안정하고, 주거 문제는 지역에 머무는 청년들의 발목을 잡는다. 구도심 쇠퇴와 지역 불균형, 기후 위기 대응 같은 구조적 문제 또한 청년 세대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광주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청년의 시선과 참여는 더 이상 부차적 과제가 아니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이 된 것이다. 그가 나아가야 할 길은 명확하다. 첫째, 현장 중심의 ‘촉진자’가 되어야 한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제도와 행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고, 작은 실험을 통해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야 한다. 둘째,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일자리 정책에 집중해야 한다. 단기적 취업률이 아닌 장기적 정착과 직무 연계가 가능한 일자리야말로 청년을 지역에 머물게 한다. 셋째, 주거와 생활 기반을 안정시켜야 한다. 청년이 머물 만한 도시를 만드는 일은 일자리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성과 포용성이다. 특정 세대, 특정 집단만이 아니라, 광주 전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청년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힘이 필요하다. 기후 위기, 지역 불균형, 문화적 격차를 줄이는 일 또한 그 연장선에 있다. 박은철은 더 이상 ‘젊은 활동가’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는 이제 광주 시민 모두와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정책 촉진자’, ‘변화의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광주가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를 시민과 함께 고민하며, 그 해법을 청년의 눈으로, 또 시민의 삶 속에서 풀어가야 할 때다. 광주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길은 청년 속에 있다. 그리고 그 길을 열어가는 데 박은철이 앞장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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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용고, 2024 학생중심 미래역량강화 미니축제 성황리 개최
- ‘전남미용고, 2024 학생중심 미래 역량 강화 미니축제 성황리 개최 - 학교폭력 예방과 사교육비 절감, 미용 대회로 실력 향상과 꿈을 키운 자리’전남미용고등학교, 학생중심 '미래역량 강화 미니축제' 성황리 개최 2024년 12월 26일, 전남미용고등학교에서는 학생 중심 '미래 역량 강화 미니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학교폭력 예방과 사교육비 절감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내 미용 페스티벌과 체험 부스 활동을 통해 즐거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갔다.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하는 체험 부스 활동을 통해 교내 친구 및 선후배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력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며, 긍정적인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교내 미용페스티벌이었다. 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등 4개 분야로 구분된 미용 대회는 학년별로 진행되었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대회의 심사위원으로는 다이슨 코리아, 슈가링(피부 업체)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실력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미용 대회는 전남미용고 학생들에게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미래 미용업계에서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직접 체험하며 자신감을 얻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미용업계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미래 진로에 대한 확신을 다질 수 있었다. 전남미용고등학교의 미래역량 강화 미니축제와 미용페스티벌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중요한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학교는 미용업체 협력(mou) 및 학생중심 학교폭력예방 및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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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용고, 2024 학생중심 미래역량강화 미니축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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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성과공유회 뜨거웠다
- “자신감을 얻었고 명확한 진로 설정을 통해 다시 꿈을 꿀 수 있었다.”(최우수상 조병호 씨) ‘일경험드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일도 경험도 드림도 모두 갖게 됐다.”(최우수상 김채은 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 사업’에 참여한 13기 드림청년 350여명과 함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사업’은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일 경험 기회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7년 처음 시작돼 올 상반기까지 5800여명의 청년이 일경험에 참여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올 상반기 드림청년들의 5개월동안 경험과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청년들에게는 직무를 성실히 이행했음을 증명하는 참여증명서를 수여했으며, 참여수기 공모전에 입상한 청년에게는 표창패도 전달했다. 참여 청년들은 참여수기를 통해 “이 사업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명확한 진로 설정을 통해 다시 꿈을 꿀 수 있었다.”(조병호, 최우수상 입상), “새로운 재능을 찾고 기획 직무에 적합함을 알게 됐다. 며 지난 5개월간의 일경험 소감을 전했다. 광주시는 하반기 청년 일경험을 위해 직무심화트랙(10개월) 참여자 129명과 14기 드림청년 341명을 선정했다. 8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공통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5개월간 14기 일경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는 ‘오케이밴드’가식전 공연을 통해 청년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시청 세미나실에서는 청년공동체 네트워킹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오케이밴드를 포함, 올해 공모에 선정된 청년공동체8개팀이 행정안전부 사업지원기관의 컨설팅과 더불어 공동체별 소통의 시간등을 가졌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지자체의 협력 사업으로, 지역 내 청년공동체의 발굴‧육성·활동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네트워크를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말 공동체 심사 평가를 통해 우수공동체로 선정된 팀은 광주시 대표로행정안전부가주관하는‘지역 우수공동체 성과공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은 “5개월간 일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시간을 쌓았으리라 생각한다”며 “청년 공동체가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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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성과공유회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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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민주운동의 전통이 숨쉬는 도시, 광주 5월길 방문
-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김광배) 전라남도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더 글로벌한 친구들”팀은 7월 15일(토) 5•18민주화운동을 바로 알고 연대와 평화의식을 기르고자 민족 민주운동의 전통이 숨쉬는 도시, 광주에 다녀왔다.팀원 8명과 지도교사 1명으로 이루어진 "더 글로벌한 친구들"팀은 광주 구도청을 시작점으로 5•18민주화 운동기록관을 방문하고 광주 오월길 탐방, 그리고 전일빌딩245 관람 등으로 활동이 이어졌다.활동에 참여한 박은서 학생은 "목포와 광주는 가깝지만 막상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5•18민주화운동과 관련된 광주를 직접 방문해서 체험활동을 했던 경험은 없었다. 5·18 기념재단에서 나오신 채종숙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오월길을 둘러보고 민주화운동 전개 과정을 타임라인별로 자세히 배웠다. 수업시간에 교과서로만 배울 때는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학교 밖 현장 속으로 나가 직접 체험을 통해 보고 배우고 느끼며 역사의식을 더 고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마지막으로 우리가 마음 속 깊이 새겨야 할 문장이 있다. '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된다History that we don’t remember is repeated'다. 전일빌딩 245에서 시청각자료 마지막에 나온 말이다. 잊혀지지 않고 반복되지 않도록 역사를 잘 알고 필리핀 온라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영어로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우리 더 글로벌한 친구들은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계속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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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3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여름) 운영
-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이상철)이 지난 15일 죽곡면 상한마을에서 ‘두근두근 곡성곳곳(여름)’을 운영했다. 이번 여름편은 관내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족들은 곡성곳곳 프로그램을 통해 여름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하고 곡성의 농촌 문화를 경험하며 서로 간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보냈다. 가족들은 PET병으로 통발을 만들어 마을 냇가에 던져보기도 하고, 우리나라 24절기를 놀이로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또한 이들의 추억을 그림과 글로 담은 ‘2024년 제철달력 만들기 프로젝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곡성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곡성 숨겨진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두근두근 곡성곳곳(가을)’은 9월에 신청접수를 받아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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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3년 두근두근 곡성곳곳(여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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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년 창업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 특강
-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20일 오후 3시에 청춘창고에서 청년(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 김상률 대표를 초청하여 창업특강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순천시 관내에서 창업을 했거나 준비 중인 청년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여 성공적으로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특강의 주제도 ‘청년 창업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 전략’으로 사전에 청년창업 대표공간 ‘청춘창고’에 입점한 청년의 의견을 모아 정해졌으며, 이에 맞추어 국내 1호 브랜드 경험박사인 김상률 대표를 초청하게 됐다. 김상률 유나이티드브랜드 서울오피스 대표는 20여 년 동안 SK텔레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 500여 개가 넘는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구축하였으며, 이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광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겸임 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이다. 이날 특강은 일방적인 전달 방식의 강의를 벗어나 창업 멘토-멘티로서 강사와 청년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공 창업 전략을 찾는 시간이 될 예정이며, 창업에 관심 있는 순천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순천시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오는 8월 중에는 요식업 창업(경영) 전략을 주제로 맞춤형 컨설팅이 준비되어 있으며, 창업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문가 컨설팅, 교육 등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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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년 창업자를 위한 브랜드 마케팅’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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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일하잡(JOB)센터,‘산업체 탐방’실시
-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1일 지역 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혹은 취업을희망하는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체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산업체 탐방은 참가자들의 요구를 고려해 곡성군 내에서 창업하고 발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역 산업체들 중에서 현재 직원 채용이 진행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이에 청년 로컬 비즈니스의 성공 사례로 손꼽히는 청년 협동조합 '팜앤디'와 '시향가'를 방문했다. 오전에는 팜앤디에서 운영하고 있는 러스틱타운에서 팜앤디협동조합의 기업 소개와 함께 ‘고객가치고도화와 취업 성공을 위한 핵심요소 발굴’이라는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곡성읍 내 토란 체험장에서 시향가에 대한 기업소개와 실무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우리 군의 기업에 대한 정보와 일자리 정보 등을 혼자서 알아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 산업체 탐방을 통해 기업에서 추구하는 방향성에 대해 공유받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 이렇게 지역의 산업체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지난해부터 곡성군 내 일자리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일하잡(JOB)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일하잡센터에서는 구인구직 상담 및 취업 알선뿐만 아니라 동행면접, 취‧창업 멘토링운영, 먼저 찾아가는 일하잡(JOB)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산업체 탐방은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추가로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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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일하잡(JOB)센터,‘산업체 탐방’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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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눈높이로! 현장체험형 진로·진학 프로그램 화제
- 광주자연과학고가 지난 5일 관내 중학생 46명과 진로·진학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방문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9일 광주자연과학고에 따르면 이날 실시된 진로찾기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용두중을 포함해 12개 중학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사들에게는 직업계고를 이해할 수 있는 안목을 갖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광주자연과학고의 4개 학과인 ▲식물과학과 ▲식품과학과 ▲애완동물과 ▲조리과학과의 특색에 맞춰 구성됐다. ▲압화 공예품 제작하기 ▲마들렌 굽기 ▲반려동물 관리 체험하기 ▲로제 쉬림프 파스타 만들기 등 학과별로 직접 실습 수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평소 반려동물에 관심이 있어서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도우미로 참여한 광주자연과학고 선배들이 옆에서 알려줘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자연과학고 최범태 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특성화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미래 직업인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광주자연과학고는특성화고에 대한 이해와 교사 진로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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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눈높이로! 현장체험형 진로·진학 프로그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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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성인 제치고 ‘학생이 광주교육 브랜드 송 공모전 우뚝’
- 광주시교육청이 6일 광주교육 브랜드송(상징노래) 작사 공모전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광주교육의 비전과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내용을 담은 가사를 선정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주시민과 교육가족이 보낸 총 43건의 작품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공모작들은 지난 6월말 전문가의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당선작 1개, 가작 2개가 최종 선정돼 6일 교육감실에서 수상자에게 시상식이 이뤄졌다. 이번 당선작은 성인 참가자를 제치고 조선대부속중 1학년 염창현 학생이 작사한 작품으로 ‘CHEER UP’이라는 곡명을 가지고 있다. 어떤 시련과 고난에 부딪혀도 꿈을 포기하지 말고 서로 협력해 앞으로 나아가자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한편 시교육청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당선작을 바탕으로 전문가에게 작곡을 의뢰해 광주교육 브랜드송(상징노래)을 제작할 계획이다. 제작이 완료되는 대로 광주교육 홍보 콘텐츠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산하기관 및 각급학교에도 활용을 안내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브랜드송 제작에 교육가족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브랜드송 제작뿐만 아니라 의류 등에도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 디자인을 개발 중이다”며 “광주교육의 브랜드를 훌륭하게 정립해 앞으로 교육가족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홍보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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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성인 제치고 ‘학생이 광주교육 브랜드 송 공모전 우뚝’









